쪽팔린 이야기지만............
저는 어릴때부터 부모님 말씀 않듣고 사고 치고 방황을 마니해서...
고1때 자퇴하고.....다시 복학해서...고등학교 2학년 2학기떄 휴학 했습니다...........
학교 휴학하고 노는 시간에.....내가 좋아하는 요리를 했습니다..............
요리 경력으로 따지면...얼추 7년 조금 않되네요...................
물론 학교 않다니고 밖으로 돌아다닌게 잘났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물론 후회는 하고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현 사회는 대졸 이더군요......
그럼 뭐합니까????????청년 실업이 500만인가 육박한다는데......
대학교 나오고 취업 못하고 그러는 현상황에서....대졸이 무슨 소용입니까?????????????
물론 대졸하고 그런 분들도...페이가 않맞아서 취직 않하는 거 일수도 있구요......
저는 첨에 요리배울때...45만원 받으면서.....한겨울에 찬물로 설겆이하고..그렇게해서...
내 꿈은 음식집 사장이 됐습니다.........
말하다 보니까 이야기가 이상한 쪽으로 흘르는군요..........
자랑할건 아니지만......초등학교 시절에 저는 흔히들 말하는 학교 짱이 였습니다...
그때 당시에 선생님들이 물어보시길...부모님은 학교 어디까지 졸업했니??
이렇게 물으시더군요...전 그때는 잘 몰랐습니다..학교가 얼마나 중요한지.....
저는 자신있게 우리 부모님 돈없어서 중퇴했다는데요???이렇게 말했죠........
근데 그게 너무나 내 자신이 쪽팔렸씁니다..그 어린나이 당시에..............
그래서 저는 학교를 않다니고 사회로 떠돌면서...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우리 자식을 위해서...고등학교 이상은 나와줘야 겠다고..............
그래서 검정고시 보고있고 지금현제 2과목 남았습니다...............
물론 이번 8월달에 합격해서...대학교 갈꺼구요................
제가 생각하는 학력은 살아가는데 큰 도움은 없습니다.......
그저 남들이 다 졸업하고 그러는거니까.....다들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현사회도..학력을 마니 따지지만.........
향후 몇년후면.....학력보다는 능력과 자신감이 좋은 사람을 취직하는 시대가 올겁니다....
지금 학교 않다니시고.....방황하고 그러시는 분들..............
인생에 전부는 학력이 아닙니다....학력은 그져....첫 이미지 일 뿐입니다...........
시간이되서 졸업해도 늦지 않구요.......................
자자 여러분들 힘내십시요...........학력 않좋다고 욕하시는 사람들 치고..잘된사람 하나 못봤습니다.....제 사회생활 8년 차에 1명도 못봤습니다....................
이상 개동건 이었습니다 히히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