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엔 아이를 혼냈어요.
공부를 하는지 어떤지 학습지는 선생님한테 맡겨 두었고
학원을 학원선생님께...
그러고 몇달을 지냈네요.
그런데 요즘 보니 아이가 공부를 하기 싫어하는 겁니다.
학원만 그냥 다녔던 것 같구요. 학습지는 밀려 있기 일쑤고
제가 그동안 옆에서 뭘했나 싶네요.
야단을 쳤지만 제맘도 아프고 제가 좀 편해 보려고 관심 밖에 두었던 것도 반성 많이 해얄 것 같아요.
아이가 자란다는게 끊임 없는 관심과 애정이 중요한 것 같아요.
행복한 학부모 만들기란 이벤트가 있더라구요.
자녀교육서를 준데요~
꽁짜론 준데서 저번날 가입했었는데 책이 집에 도착했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보고 있는데 아이들 공부가르치고 키우면서
제 욕심에 아이들 많이도 괴롭혔구나 싶기고 했고 반성도 많이 하는 기회를 얻은 것 같아
책 보면서 좋았던게 기억이나서요.
도움 되시길 바랄께요~
http://www.bumo2.com/event/happyevent.asp?Code=zQaUy11YRN34lx2Km28Xrkg46CMHa18REde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