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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감싸 안겠습니다...

붉은악마 |2003.12.06 21:54
조회 147 |추천 0

님.정말 한심하군요.자기가 배아파 낳은 자식도 어느 한순간엔 미워지는 법인데,하물며 배다른 자식을 어떻게 키울런지 답답하군요.결혼은 현실입니다.10년을 사귀고도 결혼햇어도 이혼하는 가정이 태반인데 요즘은세집걸러 한집이 이혼 한다죠?왜 스스로 무거운 십자가를 지려 합니까?사랑그거 좋죠. 하지만 딱 3개월만 살아봐요.사랑은 살면서도 만들어 갈수 있습니다.내가 배아파 낳은 자식을 훌륭하게 키워야지 왜 남의 자식을 잘 키울 생각을 합니까?님 남친은 두번 이혼하고 님은 이혼녀가 되고 아이들은 두번 상처 받는 일은 만들지 마세요?님 남친을 사랑하기전에 님자신을 먼저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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