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매장에서 바로 먹고 한리필이 아니오니 이점 유의바람.
사건은 7월10 목요일
울산 동구 현대예술회관 볼링장에서
현대기술교육원 16* 기생 동기들과 볼링을치다
배고파서 셋트메뉴 8개를 시켜서 가지고와서 볼링치다가
먹으면서 쳤습니다. 그러다 2번째 판 음료도 다떨어져가고
제가 재미있는 제안하나를 냈습니다. 8명중 이번판 꼴등2명은
콜라리필하러 가기였습니다. 그것도 한시간이나 경과한후
말입니다.. ㅠㅠ
저는 정말 제가 갈줄은 몰랐습니다. 처음에 잘못치던 형님들
갑자기 눈에 불을 켜기 시작하네요 스크라이크 스페어 처리..
ㅠㅠ 갑자기 전 스페이실수에 도랑으로 빠지고 아무튼 저와
반대쪽 팀 진 형님한분과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맥도날드를
가서 음료리필을 했습니다.
처음 점장님으로 보이시는분과 종업원으로 보이시는분들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 제가 생각해도 이 두넘 요새 에들이 하는말로
뭔미? 이거맞나?? 아무튼 이런생각이 들겠지요
하지만 저희들 당당하게 리필해주세요 부탁하고 (참고로 전 26살. 옆의 형님27살)
제일생 일대의 최고의 굴욕데이 였습니다.
사정을 말씀드리고 볼링치다가 내기에 져서 온거라고 말씀드리자
웃으면서 리필해주시던군요. 저희들도 쪽팔려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
아무튼 그날 리필해주신 울산 동구 서부동에 있는 멕도날드 점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 16* 동기생 여러분들 화이팅 !! 꼭 직영됩시다 ㅋ
36번 형님 말씀 내세에는 직영으로 태어나라 ~ ㅎㅎ 아무튼
제글 읽어주신분들께 감사합니다.
http://www.cyworld.com/iamduds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