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좀 싸이코패스 성향이 강합니다.
열받으면 참지를 못하거든요.
충동 조절 장애라고도 불리죠.
전 잔인하게 사람을 살해하는게 좋습니다.
근데
저는 일반 적인 싸이코 패스와는 다르게
일반인을 죽이고 싶은게 아니라
바로 싸이코 패스를 죽이고 싶습니다.
너무 너무 죽이고 싶은 살인 충동이 큽니다.
무슨 소리인지 아시겠죠. 즉 범죄자 사기꾼 이런 놈들을 죽이고 싶습니다.
그것도 아주 잔인한 방법으로 예를 들어서 송곳으로 눈을 천번 찔러 죽인다던지
아니면 일자 돌아이버로 배를 마구 찔러 죽이고 싶어요.(나름심각ㅋ)
차라리 사시미는 푹푹 잘들어가니까 덜아프죠.
일자 돌아이버는 잘 들어가지도 않는걸로 배를 개속 쑤셔서 찔러서 죽인다고 생각해
보세요~ ㅋㅋ
고통이 칼맞는거 보다 훨씬 심하겠죠. ㅋㅋㅋ
일반적으로 살인을 저질르는 싸이코 패스들은 지능이 낮은 싸이코 패스들입니다.
사기꾼들은 똑같은 싸이코 패스들인데 지능이 높은겁니다.
즉 사기꾼 새끼들 역시 도덕적 으로 죄책감 같은 것을 못 느낍니다.
남에게 사기를 치고 그것이 먹혀드는것에 쾌감을 느끼죠.
회사 부도 내고 도망치는 놈들도 싸이코 패스라고 할수 있습니다
모든 책임을 그냥 남에 게 떠안기고 양심이 없는 싸이코 패스라고 할수 있죠.
저는 고등학교때 우리반 짱을 깐적이 있습니다.
일진에 속해 있던 우리 반 짱 그놈한테 교실에서 제가 맞짱 깟는데
아쉽게 졌습니다.
다시 붙을 날을 기다릴려고 했느데.
싸울때 그녀석이 피하는 바람에 벽을 주먹으로 처서 손목이 부러지는 바람에
기부스를 하고 기다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반에서는 애들이 웅성대며 제가 까였다고 들 자꾸 떠들고
그 소문이 다른 반에까지 다 전해져서 전교생이 알더군요.
일진이라서 그런지 소문이 빨리 전교 에 확산이 됬습니다.
전 너무 울분을 참지 못하고 빨리 그새끼를 까서 제가 일진이 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기부스풀날은 아직도 멀었고. 그 새끼에 기새 등등 한 모습이
저를 돌아 버리게 만들더군요.
근데 전 그새끼가 똥싸러 가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화장실 그새끼가 갈때 전 그녀석 뒤를 항상 따라 갔죠.
기회를 늘 틈탔었는데. 마침 그녀석이 똥을 싸더군요.
주변에 소변 기 근처에도 아무도 없었습니다.
전 그새끼가 똥싸는 소리 뿌지직~ 이소리가 들리자 마자
발로 화장실 문을 있는 힘껏 차버렸습니다.
화장실 문이 부서지면서 그녀석에 똥싸다 말고 당황한 모습이란.
똥줄이 끈기지도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그녀석은 저에게
그상태 그대로 맞을수 밖에 없었죠. ㅋㅋㅋ
그렇게 조카 패버리고 씻을수 없는 굴욕을 그녀석에게 안겨 줬습니다.
전 팔에 기부스를 풀렀고. 그새낀 다시 저에게 덤비지 않았습니다.
전 또 협박했죠. 니가 나에게 또 도전해 오면.
더 더욱 심한 굴욕 아니면 너는 나에게 죽게 될거라고 말이죠.
너가 나를 죽이지 않는 이상 전쟁은 게속 될거라고요.
전 그녀석도 언젠간 저에게 엿먹일줄 알았는데 1년동안 도전해 오지 않았습니다.
전 이런식으로 당하면 어떻해서든 지 반드시 되갑아 주거나 반드시 복수합니다.
시일이 올리걸리던 뭘하던지간에 꼭 복수해서 되 갑아버리는 타입이죠.
여러분이 보시기엔 제가 싸이코 패스 맞나요? ㅋㅋ
그리고 제가 유형철이나 사기군 같은 일반적인 싸이코 패스를 죽이고 싶어하는데
형사가 되면 적합할까요?
여러분에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