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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언니의 동거생활...

행복한우리집 |2003.12.08 12:01
조회 2,004 |추천 0

저는 저희 언니를 이해를 못했어요!! 젊은 나이에 아니 어린 나이에... 왜 동거라는걸 택했을까?

결혼이라는 확실한 전재를 가지구 하는것두 아니고 서로 영원한 사랑을 한다는 전재도 없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저희는 아버지께서 일찍 돌아가시고 어머니랑 같이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언니가

어렵긴 어려워도 대학월 못 보낼정도로 어렵다거나 굶어죽을 정도의 가난은 아니였습니다.

근데 언니는 그런말을 하더군요!! 사랑한다구.. 그리고 대학등록금도 그 사람이 다 해준다고..

하지만 얼마안간 그해에 언니의 임신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그 소식을 듣자 마자 엄마는 눈물가득하고 고된생활로 찌든 몸을 들고 일하다 마시고 언니에게 달려갔습니다.(그전에 언니 얼굴 절대 안보기루 해 였습니다.)그래두 자식이라고 달려가더군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21살에 배부른 언니 모습 처량하고  집에 있을때 보다 겉보습이 너무 지저분 했고 임신을 해서인지 몰라도 너무 말랐있었습니다. 언니 모습에 엄마두 저두 그만 그자리에서 펑펑 울어버렸고.. 바로 음식점에 델꾸 가서 밥을 먹였습니다.

잘 살라구 이렇게 됐으니.. 잘 살라고... 그리고 엄마 주머니에 있던 돈을 다 주고 그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리고나서 또 얼마후에 그때 임신 9개월인가 되던 해였을꺼 입니다. 유산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그 당시 언니와 생활하던 남자분의 생활능력 부족으로 심적 고통과 영양실조로 유산했던거죠...

그리고 나서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또 언니의 임신 소식이 들려왔고.. 이번엔 언니가 저한테 도움을 청했씁니다. 지금은 미래에 대한 확신도 희망도 없으니 애를 지웠으면 좋겠다면서 울면서 저한테 도웅을 청해 돈을 마련해서 줬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남자분은 언니와 경제적인 면으로 많이 싸우더군요 그래서 저는 제 자취방으로 언니를 데리구 왔구.. 몇달이 지난후 저는 다시 집으로 오게됐었습니다. 언니는 그간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을 하고 있었구요 .. 근데 그남자그 언니를 납치해 갔습니다. 저희는 수소문을 했지만 소식이 없었고.. 나중엔 언니한테 전화오더군요 다시 살기로 했다고.. 그리고 또 폭행 그리고 또 가출 우리도 이젠 지쳐서 포기하기루 했습니다. 그리고 몇달이 지나서 카드회서에서 전화오더군요 카드빛 200만원 그리고 또500만원 그리고 또 300만원 그리고 또... 끝이 없는 카드 빛이 언니이름으로 날라왓꾸 언니의 소식은 없었씁니다. 그리고 또 다시 새벽에 전화 그 남자는 폭을을 하면서 그 더러운년이 나를 피해서 다방에서 딴놈이라 잤다면서... 참 ...그리고 또 폭행 그리고 우리언니를 강금해두고 혼자 가서 혼인신고... 정말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남자가 하는 말이 너랑 더 이상못 살겠다고 하면서 가라고했답니다. 빛만 우리 언니이름으로 남겨두고요!! 지금은 열심히 일해서 다 갚았지만... 여러분 제가 하고싶은 말은 잘 못된 동거생활은 정말 후회로 남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경제생활과 사랑이 전재로 한다면 그 동거생활 오래도록 지속할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우리 큰언니가 그렇거든요

저희 큰언니두 동거 생활을 시작으로 결혼생활까지 ... 지금은 사랑스런 조카까지 있습니다.

하지만 결코 저희 언니보다 더 낳은 생활은 아니였습니다. 왜냐면 저희 형부 1급 반불구 장애인입니다.

그래서 저희집 반대도 심하고 애 닿고 결혼식장에도 못간다고.. 동네 창피하다고 그랬지만... 지금은 그형부도 조카다 모두 사랑스런 식구입니다. 그 이유는 언니와 형부와 끝이 없는 사랑을 지금도 진행중이고.. 저희 작은 언니에겐 임신이 불행이였찌만 저희 큰언니는 그 사항에서도 임신이 (강원래같은 사항이였거든요.. 임신을 못하는 사항이였죠)행복이였어요.. 축복이고요!!

여러분 !! ^^

여러분도 책임질수 있는 동거 행복한 생활이 자신있고 여자친구 남자친구를 사랑하는 맘 변함 없을꺼 같으면... 저도 동거 찬성합니다.

하지만 책임질수도 없고 순간에 행복... 그리고 즐기기 위해서라면 저 정말 도시락 싸다니며 반대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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