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소개 하자면
28살의 노처녀입니다.
가슴이야기를 하기전에 신체 사이즈 부터 적어놓고 말씀드리죠.
키는 165cm 허리까지오는 20%정도의 곱슬.. 아주 약간 웨이브진 긴머리를 가졌구요.
피부는 심하게 하얗고... 머리 눈색깔이 갈색입니다.. 심한 자연 갈색... 피부가 엄청 하얗거나
그러면 눈동자가 갈색,머리색도 갈색인 사람 많더군요.
눈은 큰편이고. 속눈썹이 낙타눈썹처럼 매우 긴편입니다. 눈썹붙이고 다니시는분들께 죄송;;;
코는 작으면서 끝이뾰족하구요... 입이 윗입술이 살짝올라가고 심하게 작은 입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여기까지보면....실제로도, 자랑은 아니지만, 미팅나가면... 8:8이라던지 16:16 6:6 등등
커플안되본적 없구요. 남성분들은 모르겠지만,여성분들에겐 미인이라는 소린 정말 많이듣는 편입니다. 가장 닮은 연애인은 이영애... -_-;;; 문젠 턱입니다. 박경림을 능가하는 4각턱!!! 그래서 제가 머리가 깁니다. 이 4각턱을 가릴때와 안가릴때 차이가 너무 극심해서..ㅠㅠ
하얀피부에 눈크고속눈썹 길고 입작고 코오똑하고 다좋은데 4각턱 OTL
본론으로 들어가서... 한때 별명이 김혜수일 정도로 가슴크기와 모양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전 남자친구가 제 가슴을 보고 수술한것이라고 끝까지 우기는걸 보면. 썩 괜찮은 물건임에 틀림이 없고, 80D컵인 저로썬 어디가서 언니들이나 동생들에게 가슴 크다란 말을 들었을뿐 작다는 말 한마디도 못들어보았지요. 같이 목욕탕가면, 대놓고 아줌마들이 어쩜 저렇게 가슴에 이쁘게 생겼냐고 자연산인줄 알고, 다들 놀래 자빠지던데요 후후후후후 크다고 다 예쁜건 아니고,처지지 않고 탱글하면서 지대로 원추형인 제 가슴 !!!!!
헌데 결혼 약속을 받아논 이남자... 첨엔 좋다고 질질거리더니.. 이젠 쳐다도 안본다는 -_-
모양 엄청 이쁜건 인정한답니다.. 근데 본인은 까만 유두에 유륜이 넓고 너무커서 쳐진 슴가를 더 선호한다고 합니다. 그것때매 1주일째 말도 안하고 있는데요. 이 놈 을 어뜨케 하면 정신을 차리게 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