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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한때는...

다단계 |2003.12.08 15:17
조회 197 |추천 0

안녕하세영..

님 마음을 이해 할수 있을거 같네영......

전 아직 어린 나이지만 작년까지만두 다단계를 했었답니다. 한 1년 정두

첨에 다단계가 무엇인지두 몰랐졍..  그냥 남,친이 하니까 저두 그냥 도와줄수 있는건줄 알구..

시작했다가... 진짜 진짜 첨에 다단계가 이런거란걸 알구 주위사람들한테 물어봤더니 모두 하나같이 빛만 지구 나온다구 관두라구 하더군영...

그래서 전 남,친을 말렸는데 (친은 참고로 아는 선배로 다단계를 시작했음)남친은 이미 빠졌드라구여

그래서 말리다가 저또한 같이 빠지게 됐는데......

첨엔 정말 그사람들 말들으면 정말 나두 저렇게 유명해질수 있구나! 열심히 하게되면. 확신하게되져

왜냐면 정말 윗 업라인님들이 와서 통장에 돈 찍힌것두 보여주니까여.

근데 알고보면 그게 다 우린 밑에사람은 빛만 한덩이 지구 윗사람들이 돈 버는거드라구여

전 그냥 남,친 따라다녔기에 전 빛진건 없지만 ...

저희 남친은 한 2000만원 정두 빛을 졌답니다.

그래서 매일 카드회사에서 강제집행들어 온다구 난리구

그래서 지금은 부모님께서 알게되어서 갚아주셨구 지금은 멀리 떨어져서 열심히 일하구 있답니다

조언은 아무리 옆에 말려야 귀에 안들어 온다는 겁니다.

자기자신이 깨닫기 전에는.....

지금은 가끔 웃으면서 그때이야기를 하는데

오빠 또 네트웍해볼래 그럼 아주 질색을 한답니다.

얼렁 자신이 깨닫게 되는 수 밖에 없는거 같아여....

그럼이만 조금이나마 조언이 됐음 좋게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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