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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난 가난한년이에요

경ㅇl |2008.07.15 14:50
조회 280 |추천 0

저희아빠는 고아고 엄마두 없고 불우했지만요

하지만 아빤 개고기 팔면서 열심히 우릴키웠고 새아줌마두 있고요

가난해서 고딩때 바로 취업했지만요 마음만은 부자에요

공부못하고 가난함 어때요 야간이라는 돈먹는 해우소가

저의 월급을 차곡차곡 빼가겠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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