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T 에서 쓴적도 없는 전화로 연체가 되어서 이런 경우가
또 있으신가 해서 글 씁니다.
원래 저희집 전화는 처음부터 한 번호로 계속 써왔습니다.
근데 갑자기 뜬금없이 처음 본 전화번호가 저희 아버지 명의로 전화 요금이 65만원 연체되었답니다..
이거 참...... 쓴 적도 없는데 제 아버지 명의가 도용된건가요 아니면 KT 측의 실수인가요.. 이런 경우 있으신 분 애기좀 해주세요. 아니면 이러한 경우엔 요금 내야되나요!ㅜㅜ 충고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