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초기
박근혜 대표..에게(본 사이트에) 뭔가 나라가 뒤집힐 큰일이 날것 같다구 기다리라고 충언 했었다
소고기 파동은 그것이 아니었다
그건 그저 예시작에 불과..
하지만 이제 그 일의 서두가 시작된다
금강산 피격을 필두로..
만일 현 이명박대통령이 180도 회전해서 생각하지 않음 필경 그일에 접근할것이다
이명박은 능력이 있다
하지만 그는 역시 우물안의 개구리다
그 자신의 역 무능..
즉 늘 이인자인 처지에서 대통령이 된 지금..
그는 무언가 무척 햇갈리고 있다
더욱 위험환 일은
아직도 그는 국민의 대통령이 아니라
국가를 하나의 기업으로
국민을 하나의 이윤매체로 보는 것이다
그 속엔 국가관이나
민족관은 없다
그저..
돈 밖엔 보이지 않는다는 것인데..
금강산 피격은 이미 내정된 일이다
관광객을 대상으로 우리 정부에 뭔가 본때를 보여야겠다고 작심 한것이고
그저 대상을 물색하고 있었던 뿐이다
금강산 관광을 전격으로 무효화 시키고
현대가 개발해 놓은 각 개발은 모조리 압수해서 이제 구라파 관광객 모집으로 쓰겠다는것
이번 관광객중..
모두가 죽음의 물색 대상이었다
난 금강산 가는 골통들
북한에 투자 하겠다는 기업체들
도무지 이해가 안 갔다
물소때와 이리때가 화해를 했다고 해서
물소때가 이리때로 놀러가는꼴인데
참 웃기는 일이 아닌가
제 무덤.. 제 수명의 끝이 언젠가.. 확인하러 가는 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