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신체 건강한 남성입니다
바루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아마 이글을 적으면 하루종일 걸릴꺼 같아 간단하게 적을께요
저에겐 엄청 사랑하는여자가 있어요 그여자는 이혼녀에 애까지 딸란 여자에요..
울둘은 몇개월간 사귀게됬구 결론은 헤어지게됬네요..
(몇개월간 사귀면서 많은 일이있었어요...같은직장이라 주위시선들..곱지안게보더군요..
그리구 친구들의 말..주위 모든 분들의 충고가 저한텐 그때당시 아무렇치두 안았는데
여자는 많은 생각이있었나바요.)
그렇게 헤어지게됬습니다...헤어진후론 우연치 안게 또 그여자의 동네루 이사가게되었구요..
하루에두 수백번씩 생각이 나는겁니다..
그래서 전화하게됬구 다시만나자구했는데
그 여자분은 안된다구 하더군요...전아직 젊구 아직 많이 즐길나이구 너가 손해보는게 많다는 이유였죠...(아참 그여자분은 저보다 연상이거든요 )
그렇게 시간이 지나며 똑같은 말과 저의 똑같은 행동은 반복이 됬죠..
항상 그여자분은 절 생각하며 이야기를 하구...전 솔직히 지금 그여자가 없으면 미칠꺼같습니다..
솔직히 그여자가 저한테 결혼하자구 한적있네요 헤어진이후루...근데 선뜻 대답을 못했습니다
자신이 없어서일까...저두 제마음을 모르겠네요...
항상 그여자분이 하는말이 나랑 결혼할수있겠니??? 자신있어?? 나중에 나 실어져서..버리면
나만상처받는데.. 그땐 내가 힘들꺼 같은데... 너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그냥 편하게 지내는게 맞는거라구 말을하네요...
그게 맞는건지 저두 알구있습니다 나중을 생각하면 솔직히 저두 자신은 없구요..
근데 안됩니다 안잊혀지구 하루에서 수백번생각하구 전화두 수없이 하구싶음맘이 굴뚝같네요
지금까지 살면서 이렇게 힘들어보긴 첨인것 같습니다...
끝은 다똑같을까요....결론은 울둘은 안되는걸까요...
내가 미치지안쿠선 그여자 데리구 도망가면 끝인데..이러지두 저러지두..미래를 생각하는 절보면
한심합니다..답답합니다...
너무사랑합니다..사랑이 아닐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결론은 똑같을꺼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