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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고객을 이렇게 우롱해도 돼나요?

미샤 다신... |2003.12.09 17:40
조회 1,912 |추천 0

전 미샤옷을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 입니다. 근데 여러차례 옷대문에 씰겡이를 했더니 짜증이 나네요.

첨엔 세탁소에서 옷을 2~3번 입은것을 얼룩져놔서 빼달라했더니 이번엔 가죽 부분이 늘어져서 거의 못쓰게 되었네요....그래서 첨엔 옷 만드느데도 이상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람들의 얘기를 듣고 미샤에서 원인을 분석한다고 해서 보냈습니다.그런데 원인분석결과 세탁소에서 물세탁으로 인해서 오이 망가진거라합니다.그래서 부랴부랴 세탁소가서 물어달라 했죠...

그랫더니 이옷의 가격을 믿지 않더군요. 미샤에 확인하라 했죠..알앗다구 확인후에 망가졌던 옷은 주구 새옷을 사주기루 했슴다..그래두 의심나믄 전화해보라구 전화번호도 적어주면서...

언제 샀구 여긴노세일이다라고 말하면서 미샤에 전화확인을 하라했더니 제가 산 가격에 3분의1을 준다 하더군여.. 기가찼죠..  안된다고 하니까 거기 직원도 안됐다며 돼려 그 세탁소 사람편을 든다 합니다.고객 저랑 잘 상의하여 가겨을 조정해 보라구여...근데 어디 그게 말이나 됍니까? 제가 부당하게 요구를 하는것두 아니구 제편을 들어 주지는 못할망정  다된밥에 제를 뿌리다니 열받습니다...그쪽에서 해결은 커녕 저 그일루 하두 시달려서 화병놨슴다.돈이 얼마 안되는 옷이었음 그냥 나중에 드라이나 몇개 해달라믄 돼지만 거의35마넌 짜리라 쉽게 포기를 못했죠...그렇게 그옷땜에  석달을 시달렸죠...그사람들은 제가  포기할줄 알았나봅니다...전 더 약올라서 포기도 못하구 있을때 그옷을 들고 나가 얼룩을 지워왔습니다...정말 화나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얼룩을 지울꺼면 진작 지워올것이지..심의며 그사람들과 싸운일하며 정말 ....그렇게 열받지만 제가 참기로 하고 가죽은 망가졌지만 정말 오죽하면 저럴까하고 그냥 누딱 감앗습니다...미샤한테도 정말 화나서 다뒤지어 엎으려다 참구 ....

근데 오늘 드뎌 또일 터지네요...10월말쯤에 할인매장에서 산 가방이 몇번 가지구 다니지도 않았는데 고장이 나서 저는 미샤는 같은거니까 상관없다 생각해서 백화점 미샤매장에 맡겼습니다..근데 미샤 본사에서 하는말 정말 짜증이 나더구요..

첨엔 물건 맡긴 백화점에서 고치는 비용이 15만원이든다면서 어케 할꺼냐 하네요..

참나 기가막혀서..원~ 제가 그쯤돼는 가격에 샀거든요...그래서 가격 절충을 좀 해보라고 했더니 본사에서 안된다 하길래 제가 직접 저나를 했죠...근데 거기서 상설매장서 샀다 하니까 얼굴 싹~~바꾸면서 하는말이 이리저리 네번의 전화 연결끝에 전화 통화가 되었죠...근데 직원 하는말이 원래 할인매장에서 산건 AS가 안된다 하더군요...그걸 몰랐냐구여...저보고 이상한사람 취급을 하면서 안된다 합니다...전 어느정도의 가격절충을 할라 했더니 ...참 믿음이 없어지네요...일년에 몇번씩 여기옷을 마니 사입었는데 이런식으로 고객에게 서비스 하는걸 보면 이제 미샤도 갈때가 됐다는 생각이됩니다...어느곳이든 고객이 우선 아닙니까?고객에게 하는 서비스는 엉망이면서 어떻게 자기잇속만 채우려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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