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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언와일드리버] 제대로 신나는 여름의 나라로 오라!

캠통 |2008.07.18 10:52
조회 253 |추천 0



워터파크! 물놀이장! 대형 파도풀! 하면 척하고 생각나는 곳은?
딩동댕!♬ 바로바로 ’캐리비안 베이’입니다! 자, 다들 살며시 미소 짓고 계신가요?(왜죠?-_ -;;;) 캐리비안 베이 안에 개장한 ’와일드 리버’의 개장일을 딱! 맞춰 다녀온 열운들의 이야기, 그 화끈한 물놀이 속으로 풍.덩. 빠져보실까요?





시청역, 강남역에 모여 출발한 와일드 리버 체험단과 함께, 두근두근 캐리비안 베이로 출발!
차도 시원하게 뻥뻥 뚫려 금새 도착해 버린 캐리비안 베이에는 와일드 리버의 개.장.일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길다란 줄을 서 있었답니다. 열심히 줄을 서서 들어가야 하는 난코스를 지나, 두 번째로 닥친 또 다른 난코스는 역시 옷 갈아 입기? 일단 적응되면 구명 조끼 따윈 안중에도 없는 곳이지만, 처음은 언제나 쑥쓰럽다고요! 훈남, 훈녀 언니들이 오가는 모습에 저절로 눈길이 따라가는 그 곳! 사진 속에서 쏙쏙 찾아보세요! ^ ^







캐리비안 베이의 초대형 파도풀 ’씨 웨이브’, 2m이상의 수심을 자랑하는 통에 발이 안 닿는 저는 꽥꽥 소리를 질렀지만, 열운 남정네들의 손길에 이끌려(사실 그냥 끌려;;), 깊은 곳까지 둥둥 떠갔답니다. 빵~하는 파도 밀려오는 소리와 함께 넘실거리는 초대형 파도는 깊은 물에서 얕은 물까지 바다의 느낌을 한껏 전달해 주었답니다. 구명조끼 덕분에 파도와 한 몸이 될 수 있는 파도풀, 물장구만 치며 놀기 지친 여러분들께 강추 한번 날립니다.





자자, 그럼 이제 캐리비안 베이의 마스코트(?), 포트리스의 우리 해골 아저씨에게 다가가 봐야겠지요? 물 떨어지기 전, 옹기종기 모이는 사람들 틈바구니로 살며시 들어가면 엄청난 물살이 머리 위로 떨어진답니다. 시원~하게 물 맞는 모습! 아직은 초여름이지만 흘러내리는 폭포수 같은 물줄기로 슬쩍 다가온 더위는 금방 잊어버리고 말았답니다. ^ ^









이것 말고도 튜브를 타고 급 하강하는 튜브 라이드, 구명조끼 없이 경험하는 워터 봅슬레이, 깊은 다이빙을 경험해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다이빙 풀까지. 물놀이의 모든 것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 여름 내내 자꾸 자꾸 가고 싶어질 것 같았답니다! 이렇게 물만 맞다가 추워지면 어떻게 하냐구요? 그럼 따뜻한 사우나가 있는 미라클 스파로 직행해서 족욕과 목욕으로 따뜻하게 몸을 풀고 나오시면 되겠습니다. 아주 어린 아가들부터 어른들까지! 신나고 즐겁게 놀며 즐기는 여름의 나라에 있었던 느낌이예요.





급물살에서 체험해보는 서핑의 느낌! 바로 ‘서핑 라이드’입니다. 많은 분들이 타시는 와중에 눈길을 사로잡은 단 한분, 여자 분이 어찌나 날렵하게 보드 운전을 하시던지... 주위에서 탄성이 저절로 터져 나왔답니다. 보통 한 분이 1분 30초를 목표로 하지만 우리 열운 남자 분들, 6명이 도전해 30초를 버텼다는 안타까운 사연... 또 안 알려드릴 수가 없네요.

 

 

 











그럼 이제 와일드 리버의 세계로 떠나 보실까요? 해적들의 세계를 본따 만든 다양한 놀이기구들이, 작렬하는 태양 볕에 따갑게 타는 어깨도 잠시 잊게 만들어 주었어요.(집에 와서 감자팩과 오이팩을 해주어야 뜨거운 기운이 사라진답니다.) 특히 와일드 블라스터는 직접 내려오는 코스를 정하는 놀이 기구로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올라가 어디로 내려갈까를 고심하고 고고씽 하시면 되겠습니다. 또 무려 5층 건물 높이에서 떨어지는 타워 브메랑고와 타워 래프트. 그 속도감은 정말 짜릿짜릿했답니다. 줄이 길게 늘어서 있지만 않다면, 계속해서 탔을지도 몰라요! +- +)












열운들은 어떻게 놀았을까요? 와일드 리버 취재도 잊어버릴까봐 걱정스러울 정도로 완전 헤집고 다녔답니다. 바로 이렇게, 그리고 이렇게! ^ ^ 그리고 점프 샷도 빠질 수 없겠지요?



마지막으로 더욱 재밌게 노는 팁, 살짝 알려 드릴께요! 
먼저, 최대한 햇빛에 타는 부위가 없도록 수영복과 복장선정에 신경 써 주세요. 구명조끼 사이사이로 썬 크림으로도 막을 수 없는 강렬한 태양의 자국이, 밤이 되면 진하게 아파올지도 모르니까요. 두 번째, 수영모는 필수! 꼭 수영모가 아니라도 캡 모자, 혹은 두건도 괜찮답니다. 머리가 홀딱 젖는 상태라면 라이프 가드 언니, 오빠들이 놀이 기구에 못 들어오게 할지도 몰라요. ㅠ 세 번째, 튜브는 1인용 보다는 2인용이 더 스릴 넘친다는 사실! 가족 단위라면 더더욱 좋고요. 튜브를 탈 때는요, 무거운 사람이 우대받는 참 행복한 곳이었답니다. 튜브 무게를 잘 맞춰 기구를 이용하시면 그 속도감과 움직임에 놀라실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샴푸는 꼭 챙겨 가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 ^










물에 맞고, 물에 젖고, 물에 흘러 다닐 수 있는, 온갖 물과 친해지는 여름의 시간. 보기만 해도 시원하지 않으세요? 이제 곧 쨍쨍한 햇빛에 도망가고 싶은 때가 찾아온다면 어여쁜 수영복 하나 장만해 캐리비안 베이를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쭉쭉 빵빵이 아니라면 또 어때요, 멋진 근육이 올록볼록하지 않아도 또 어때요. ^ ^ 둥둥 튜브 사이로 다니다 보면 어느 새 햇빛마저 잊어버리는 와일드 리버 세상으로 다 함께 놀러가 보아요!

 







   글 : 열정운영진 5기 박현진, 정현희
사진 : 열정운영진 5기 고나영, 임성관
취재 : 열정운영진 4기 배상수, 열정운영진 5기 권률, 이호선, 최동혁, 최유진
* 출연해 주신 스타일샷님, 새드쿠키님 감사합니다. ^ ^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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