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생각나네요 삼성역에서 뒤에 딱붙어서는 제가 보통 치마 입고있었는데요
뒤에 붙은 어떤 새키가 조카 손가락으로 제 팬티를 막 찾는거에요 ㅡㅡ;;
그래서 그러자 마자 내가 소리질럿죠 야! 이 새끼가 쳐 돌앗나! 경찰서 가자 내려!
사람들 일제히 시선 집중되고 내렸죠
나갔는데 조카 빌더라구요 직장입사한지 3개월되서 이런걸로 경찰서 가서 조서쓰면
짤린다고 생긴거는 샌님같이 한 30대 중반정도인데요
조카 빌길래 근데도 넘 괘씸하고 나도 아침부터 이게 먼 개 지롤 이냐 싶어서 안된다고
경찰서 가자고 새캬 빨리 가자 고 ! 막 끌고 갈려했는데
무인 현금 인출기 기계가 보이더라구요
죄송한 마음에 돈좀 빼서 드릴테니 원하는 액수 얼마 드릴가요 막 이래요
순간 나도 좀 ㅡㅡㅋ 돈앞에서는 무너지고말앗죠 뭐
50만원만 주세요 갑자기 (존대말;ㅋㅋㅋㅋㅋ) 했더니 이색 돈이 없어요 ㅠㅠ30마원뿐이에요제발
이러길래 뭐 30받고 아프로는 여자 궁뎅이 만지지 마라 이러고 튀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밑에 어떤분이 지하철애기 써놨길래 생각나서 올려봤음 `ㅡ`
참 여자는 좋아 좀만 울구 쇼 하면 지하철에서는 불쌍하고 순진한 피해자가 되니까 ㅋㅋㅋ
쫌 리플에 찌질한 새키들아 이런말 쓰지마라
니 몸뚱아리가 30만원박에 안되니~ 이딴 캐소리하지마 그때 내 구멍에 손 넌것도 아니였고
치마 속을 맨궁댕이를 살짝만 만진거였어.ㅋ 남친이 만지면 공짜잖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