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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가 브릿저널에 직접쓴 한국에관한 감상평

이지원 |2003.12.09 22:41
조회 8,554 |추천 0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한국에 대한 감상을 브릿 저널에 직접 썼다고 하네요             .. .. 브릿저널 중 일부를 브리트니 스피어스 카페의 lies님이 일부 발췌 해석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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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is so sweet here. From the outside looking in, you'd assume that Korea is just like any other country in Asia, but it in fact is very different. A did a little reading up on their culture and stuff before I flew here, and I decided it'd be kinda cool and respectful to wear this traditional outfit the women usually wear on special occasions. It's called a "hanbok", and I bought one and the little hat thing, 'cause it is a special occasion: my first visit here. I really respect their culture a lot, it's very different.

이곳에서는 모두가 너무너무 다정해.....
겉으로 보기에, 넌 아마 한국이란 나라는 그저 아시아의 다른 나라들과 별 다를바 없다고 생각할거야..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아.
나는 이곳에 오기 전에 한국의 문화와 물건들에 대해 읽어 본 적이 있어.. 그러면서, 이곳에서 -한국 여성들이 보통 특별한 행사때 입는..- 이 곳의 전통의상을 입어보는 일이 멋지면서, 또한 정중한 일일 것이라고 생각했지.. (그 옷은 '한복'이라고 해..)....나는 한복 한 벌과 작은 모자(족두리를 의미하는 듯..)를 구입했어.
왜냐하면 이 일은 굉장히 특별한 행사이기 때문이지.
-나의 첫 번째 한국 방문 말이야.-
..나는 그들의 문화를 정말로 존경해..굉장히 독특한 문화거든..

 

출처:브리트니 스피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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