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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여자친구 여름노출 수위 어디까지 가능하세요?

여름은노출... |2008.07.18 15:39
조회 519,704 |추천 1

우후훗,,처음으로 된 톡이네요^^

 

일단,,이얘기는 제가 군대가기전에 2살 연상 누나랑 사귈때 있었던 얘기에요..

 

선플 악플 다 차근 차근 봤구요

 

악플중에,,헤어진다,,,감사하네요...헤어졌으니깐요

 

군인은 어쩔수 없었네요

 

그냥 성격차이겠거니 하고 잊을꺼에요

 

지금은 학교를 복학하고,,평범한 복학생이 되었네요

 

근데 몇일전에 그 분에게 전화가 오네요,,잘지내냐고..

 

싸이공개할께요^^

 

http://www.cyworld.com/mugong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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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청년입니다

 

한 여름 여자들 노출의 적정수위가 도대체 어느 정도인지,


제가 너무 과민반응을 하는 건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남자들 심보가 다 그렇잖아요.


남의 여자가 야하면 감사하고 내 여자가 야하면 눈에 불 들어오는..-_-;


저도 여느 남자와 다를 바는 없지만


매력을 살릴 수 있는 옷차림이라면 어느 정도 찬성하는 쪽이거든요.


그런데  여자친구의 옷차림 때문에 싸우게 됐습니다.


여자친구는 정장 스타일이랍시고 검정색 반팔을 입었는데


물론 스타일은 너무 단정한 옷이었지만 문제는 속이 다 비친다라는 거..


왜, 남자들이 느끼기엔 당연히 보이는 부분보다


보이지 않을 부분인데 은근히 보이는 게 더 야하지 않나요?


예를 들어 무릎까지 오는 옆트임이 깊은 스커트가


미니스커트보다 야하게 보이는 그런 심리...


아무튼 나름대로 단정한 옷이라고 하긴 하는데


브레지어 디자인까지 관찰 가능할 정도로 비치더라구요;;


얇거나 타이트한 옷을 입어서 속옷자국이 나는 정도는


전혀 개의치 않지만 이건 완전 속살이 적나라하게 비치고


'나 이런 속옷 입었다'라고 할 정도까지 다 보이니까


이거 은근히 화나대요...-_-;;


그래서 왜 그런 옷을 입었냐 그러니까 여름에 이런 옷 입지 뭘 입냐고


여자친구 역시 버럭 화를 내네요.


짧게 입고 다니는 여자는 많이 봤어도

 

다 비치게 입고 다니는 여잔 거의 못봤는데...

 

차라리 나시티에 미니스커트를 입지...ㅜ_ㅜ

 

 

제가 너무 보수적인 걸까요?


ㅠ_ㅠ

추천수1
반대수0
베플ㅡ,.ㅡ|2008.07.19 08:37
보수적이라뇨..님은 지극히 정상입니다..여친이랑 대화를 잘 해보시면 헤어지게 되실겁니다.. ========================================================================== 베플 유후~! 신고를 각오하고... www.cyworld.com/nasa010
베플잇힝ㅇ㉦ㅇ|2008.07.19 09:54
여친이 속옷을 비치는 옷을 입고 다닌다고?? 그럼 자네는 이건 어떤가?? 입을 자신 없으면 ,,,,,,,,,,, 그냥 놔둬버려
베플|2008.07.19 08:43
당신이 말했듣이 자기여자는 안되고 남의여자는 고맙다며.. 우리여자 아니니까 우리에겐 고마울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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