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어린 충고 부탁드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충고한마디충고한마디충고한마디충고한마디충고한마디
제발 해결할 방법을 좀 ;;;ㅜㅜㅜㅜㅜ
안녕하세요 ~
전 고등학교에 다니는 한 학생입니다.
이글을 읽구나서 공부나해라 뭐이런 답글은 원하지 않아요.ㅜ
그럼 빨리빨리 본론으로 !
여자문제인데요!ㅋ
제가 중3 여름부터 좋아하던 애가 있었어요(지금은 고1이구요)
제가넓 동생들이랑 인맥이 은 편이라서.. 처음엔 아는사이로 지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호감이 가면서.. 사랑하는거 같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존댓말을 쓰는..;사이라서 포기할까 말까 한달쯤 생각했어요.
그러다 고백을 확 해버렸죠 ㅋㅋ
아무튼 그렇게 사귀다가 몇번 헤어지구 다시사귀구 그랬어요.;;걔가 엄청 단답이어서 ㅜㅜ할말이 계속 있기가 힘들었거든요ㅜㅜ
그러다 고등학교에와서 문자를 하는데 어느날부터인지.. 반응이 안좋더니..ㅜ잘 웃지도 않는거에요 ㅜ
그래서 싸이를 뒤적뒤적거렸죠. 다른 남자 생겼나해서요...
자기 사진 올린곳에 한학년 선배랑 다정하게 이야기하면서 댓글달고 거기 답하고 그런식으로 놀구있는거에요 ㅡㅡ!!! 저한텐 계속 존댓말썼거든요 ㅜㅜ 근데 막 반말쓰면서 하지도 않던 애교까지...하긴 저한텐 애교부린적 없었어용;..ㅋ
전 침착하게 한달?쯤을 더기다렸어요.. 그사이에 전 왜 존댓말쓰는게 싫냐구 삐친척하구 말해봤어요..
그랬더니 왠지 모르게 쓰는게 어렵다는....?? 그러길래.. 사진보내 줄래 반말쓸래 햇더니 반말쓴다는거에요 ㅡㅡ..... 무슨뜻인지 ;; 사진은 저번에도 보내준적이 있거든요..;
그뒤로도 계속 존댓말 썻구요.. 반응도 별로... 있었던일은 하나도 이야기안하구 ... 저만 말하는거 같아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냥 놔주더군요.. 그전엔 가지말라는 식으로 말로 해결하더니..ㅜ
그래서 왜 놔줬냐고 얼떨결에 물었더니 그냥 싫은감정이 있었데요 ㅜ
그리구 벌써 한달쯤 지났구요..ㅜ 연락도 안하구 있어요.
점점 중학교 선배랑 잘되가고 있는걸 보면 ㅜㅜ
붙잡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되죠?..요즘엔 전혀 못보구 있구요.
그냥 잊어야 하나영..ㅜ 붙잡기위해 노력이라도 해봐야 되나여..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