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고백 인터뷰].. 로딩 조금만 기다리면 바루 나와요~
음...정시아... 최근 대시남이 누굴까... 가수라는 소문이... 언넘이야?ㅡ.ㅡ+
암튼 맘에 들었다는데... 사랑하고 싶다는데...
활동의 기회를 잃고싶지 않았다는 인터뷰 고백...ㅠ.ㅠ
누님, 나랑 만나면 소문안나게 몰래 잘 만날 수 있을터인데ㅋ^^
위 인터뷰에서 밝힌 정시아의 이상형 조건.
1. 정시아한테만 잘해주는 남자 (모든여자한테 잘해주는 남자 싫다는...)
-> 물론 나!!
2. 자기 일 열심히하는 남자가 멋지다
-> 당근 나쥐!
3. 내 일을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 : 키스씬 찍었는데 삐치면 안되요...
-> 이건...음.. 키스씬 찍을때마다 나도 딴여자랑 키스하고올거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