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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 저한테,, 왜 이러죠,,,ㅠㅠ

몰라 |2008.07.19 21:59
조회 1,269 |추천 0

제가 좋아하던 여인이있는데, 놀러가자면 나오고,, 밥도 같이 먹고, 한번도 거절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고백했는데, 거절당했습니다. 지금 남자 사귈상황이 아니라고,,,

그리고 냉랭하다가, 우울해하는것같아, 술한잔하게됐습니다. 저땜에 우울했다는군요,당연히 그랬겠죠, 매일 같이 밥먹고, 직장에서 젤루 잘 챙겨주고,그랬는데, 싹 안면몰수하니까,,

 

그러면서 술한잔을 둘이 하게됐는데,,자기도,, 호감있었따고, 싫지는 않다고,,,

그러나 제가 다시 사귀자고 못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그냥 친하게 지내다,

그분이 이번달, 직장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저는 연락이 싹 끊었씁니다. 왠지 어장관리 당하고있다는 기분도 들고,, 저도 타이밍을 다시 맞추기도 잘 모르곘고, 무엇보다 그분이 저를 햇갈리게 하거든요, 그래서, 주위에서는 그런여자 많다고,, 어장관리하는거라고,,

 

근데 직장옮기고,,그분이,먼저 연락하고,, 그러더군요,,전화먼저하지도 않던 아이인데, 문자하다 바로 전화하고,, 뜬금없이 제가 연락도 안했는데,,먼저 문자보내더니,저희집앞에지나간다고,, 지금 끝나고, 집에가는중이라고,, 머하냐고,, 친구기다리는데,,생각나서 전화했따고,먼저 전화도 하고,, 그러더군요,,왜 그럴까요,,??  그냥 옮긴 직장내에 적응도 안되고,, 일도 힘들고,, 잘해주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제가 그냥 생각나서 그러는걸까요,,? 7살차이나고,, 저도 결혼 이제 생각해야될 나이라,, 머리로는 아니라고 햇는데,, 가슴이, 제가 좋아하니까,, 딱 못 끊고 질질 끌린거거든요, 근데 이제 그분이 직장을 옮겨서,, 제 눈에  안 보이니까,, 첨엔 좀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저냥 그렇거든요,,,

전 어덯게 대처해 나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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