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면허딴지 1년째 된 20살 대학생입니다..
제가 토요일낮에 공장에서 일하다가 사장님의 심부름으로 트럭을끌고 잠시 외출을하게 되었습니다.
주차를 한후 잠시 세탁소에 사장님 양복을 찾으러 갔다왔습니다
제가 허접하지만.. 그림을 그렸는대요 ^^
빨간차가 저희 사장님차이구 파란차가 막구있는거에요
시간이급해서 빨리 가야해서 전화번호를찾지만 아무것도없드라구요
급한마음에 차를 밀었읍니다
근대차를 밀수는있어도 멈추게할수가없드라구요
차량은 카렌스라서 무지가벼운대 전 차를 밀어본적이없어서 힘껏밀었죠..
근대아니라 다를까 그대로 가는거에요...
그 차량은 앞에있는차에 살짝 닿았아요....
밑에사진이 그차량이 앞차 뒷범퍼에 다아서 찍힌건대요
실제로보면 손톱에 비유할수없을정도로 작고
잘보이지도않아요 차도똥차고
그래서 첫사고와 당황해서 얼쩔줄을몰라하면서 기달렸어요
그랬드니 어떤 인상 험학하신 아주머니가 오시드니
왜 남에 차안을 들여다보고있어요?
무섭게 말하셔서 전
제가 실수로 사고를냈는대 죄송하다고 어떠케 해야하냐고 그랬어요
그랬드니 막화를내시면서 어떡해 할거냐고 하시는거에요
무조건 죄송하다고 제가 어떠케든 해드리겠다고했죠
그때엄청 욕을먹다가 전 빨리 공장에 가봐야해서 아주머니께서 견적을 낸다음에 연락을 주시곘다고 하셔서 일단 저도 공장으로왔어요 늦게왔다고 사장님께 욕엄청먹고
무서워서 사장님한태 말도못했어요...
그렇게불안해하고있는대 퇴근할때쯤 아주머니께 전화가 온거에요
저는 차에대해 잘몰라서 3만원이면될줄알고 지갑에있던 3만원을 가지고 나갔어요
( 버스 1시간걸려서타고 피곤한몸으로 아주머니댁 집앞까지.... )
그랬드니 갑자기 50만원을 달라그러시는거에요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잘알아듣지는 못했지만 범퍼를갈고 도색을 하셔야 하신댔나...
저는 너무놀라서 어떠케 그거가지고 50만원이나올수있냐고 물었드니
막화를내시는거에요 따지냐고 그래서 제가 홧김에 아줌마 너무하네요진짜 바가지잖아요
이랬드니 나도너만한자식이있어 이x끼야
이러면서 얼굴바로앞에다가 삿대질을하시는거에요....
저는 부모님없이 동생이랑 할머니랑 셋이 살고있어서 도움을 요청할사람도없었어요...
사장님께 말하고싶지만 혼날게뻔하고 왜늦게왔냐고해서 차가막혀서 늦게온다고 했었거든요..
일단집에와서 생각을했어요 아무래도 당하는것같아서
그돈을 주면 제동생(고등학교1학년)
기숙사한원 보내줄라고 모아논 학원비 반이날라가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전화를 했더니아저씨께서 받으시는거에요 근대아저씨는 모르고계시더라구요
아저씨께서 잠깐만 기다리라하시드니
차를확인하고 괜찮다고 신경쓰지말고 자라고 하시는거에요
전 살았다하면서 감사합니다를 큰소리로 10번도 넘게외쳤어요
그런대 다시30분뒤 도색값만 14만원을 달라는 아주머니...
전 진짜 자존심상해서 아무리 돈이 없어도 잘못했다고 빌기는싫어서
다시다음날 일끝나고 왕복 2시간을 걸려서 돈을 드리고왔어요
그런대 오늘 3일째되는날 생각을해보니 그아주머니가 도색을 안하실거같은거에요
아차 하는생각에 전화를했죠 그래서
죄송한대 도색하셨냐고 혹시 돈 더 적게나오면 쪼금 돌려주시면 안되냐고 했드니
아직안했는대 할꺼라고 이미끝난일갔고 전화해서귀찮게하지말라고
하시면 전화를 끊으시는거에요 다시전화를했드니 소리를지르시면서 끊으시래요...
님들아 어떡해해야하죠?
도움좀주세요 돈은 못받을거같은대 그아주머니 돈버는게 너무 배아파서그래요
어떠케 차도색해버리게 만드는 방법없을까요?
그리고 그아주머니불법 주차 아닌가요?
(보험은 너무비싸서 못들었어요... 일하는거 아니면 차탈일도없고해서....)
저희할머니아는분들 많지만 말을못하곘어요 속상해 하실까봐..
방법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