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살좀 뺏다고 인터넷에서 난치리는 애들보면 하아 . 이해가안간다.
더 이해가안가는건 그거 좀 뺏다고 어떻게 빼냐느니 .대단하다느니. 비법을 가르쳐달라느니 하는
멍충이들도 이해가안간다 . 과연 너희가 빼는방법을 몰라서 못빼는건가? 아님 안해서 안빼는건가?
그것부터 확실하게 알도록하라 !
이런말 하는 필자는 몇키로 뺏냐고 ? 음..이건 말하기머하지만 65kg가까이뺏다
아마 넘게뺏다구하면 넘게뺏겟지 =.=; 135kg 정두서 72 kg 말다햇지않앗는가 ?
머 이게대단하다고 ? 장난하지말라구해라 하하 ~ 좀 살별루안찐애들이 뺀다구하면서
착각하고잇는것중하나가 잇는데 그건 저런 물살들은 쉽게쉽게잘빠진다 아나?
어느정두까진 쑥쑥 빠져 횽이 85kg까진 3달만에 뺏다 아러? 어떻게 뺏냐고?
솔직히 135kg까지갓을때 살뺄생각도없엇다 딱히 ; 근데 일단 좀만걸어도 헥헥거리고해서
운동은 하나 조금씩하자해서 하루에 조혜련태보? 그 20분하는거 한번씩햇지 그러다가 일주일후
봣는데 살이 5kg가 빠져잇더라? 어이가없지않은가? 원래 물살이 다 이런거다 ㅡ. ㅡ;
난 그때 갑자기 살빼는거에 재미가들렷지 왜냐? 쑥쑥 잘빠지거등 한 일주일동안 엠피들으며
40분걷기 그리고 저녁에 동내 40분돌기 그리고 태보 이런식으로한후 재봣는데 10kg가 빠져잇더라?
당연 먹는건 반으로 줄엿지 알겟나? 물살은 이렇게 쉽게빠지는거야 대단할거없단말이야 응?
이런식으로만햇는데 85kg까지빼는데 3달밖에안걸렷어 아러? 너희들 이게대단한거같애? 확실히
몸무게 빠진거로만보면 3달에 50kg가까이가 빠졋으니 엄청나구나 근데 별루 대단할거없어
이가진말이지.. 근데 이제부터가 문제인거야 . 85kg부턴 슬슬 엄청안빠지더군
그리하여 복싱을 한 6개월정두했지 그러나 6개월후 몸무게는 80kg ok ? 여기서부터가 바로
진정한 다이어트라고 말할수있는거야 . 필자가 왜갑자기 몸무게를 못빼기시작햇냐구 ?
머 필자가 나태해진것두 하나의 이유중하나야 그러나 여기서부터 진정한 다이어트라는거지.
너희들은 다이어트를 몰라 아러? 사실 이런말하는 나도 똑같어
다이어트란 말이야 . 참고 견디는거야 . 먹고싶은걸 참고 빡쌘운동을 견디며 그래서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는거지 . 필자는 이제 진짜로 맘먹을땐 애들안만나고 먹을거 안먹으면서
운동을 빡시게하지 결국 다이어트는 넓게보면 우리들의 삶과 비슷해 참고 견디며 자신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지 이런게 다이어트란거야.
근데 첨 글쓸때와 약간 예기가 바꼇는데 결국 필자가하고픈말은
멀까? .. 나도 혼돈이되. 젠장.. 적다가보니 말이 완전 바꼇자나? 처음은 다이어트는 쉽다 .에서
결국은 다이어트는 삶과같이 어려운거다..로 참.. 어떻게 결말을 지어야할까 ?
횽이 한마디해줄께 결국 다이어트는 쉬우면서도 어려워 너희가 어떻게 맘먹을건지에 따라 다른거야
너희가 조금만 맘먹으면 다이어트는 정말 쉬워 . 그런데 그맘먹기가 참 힘들지 허나 견뎌내야지
이까지것 견뎌내지못하면 너희는 바보야~ 아러? 횽은 솔직히 살이 이정두로 빠졋긴햇지만
잘생겨진진 모르겟어 . 정말 내가좋아하는여자친구도 생겻고 . 그렇지만.. 너무살쪗을때 골격이
커져서.. 얼굴이좀 크거등 . 하지만 너희들은 다르자너 ?힘내 ~ 기운내~ 살빼는건 쉬워!
맘만 잡어! 알겟어?! 결국 다이어트란 . 너희들의 마음가짐에 달렷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