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실베리안>2.다섯마리의 레하트,되찾은 릴리엔탈 조각 한개

정한이 |2003.12.10 21:48
조회 79 |추천 0

                                                              레일리트 

사실 중간까지 갈때까지 레일리트 여섯조각은 잘 운반되었다.  

그런데 레일리트를 물고 가던 '레하트'라는 괴물중 한마리의 입을 화살이 친 것이다. 

레하트는 화살을 피하려다가 오히려 화살을 맞고 레일리리트조각까지 떨어뜨려  버렸다.

레하트를 쏘아버린 사람은 실베리안 왕궁의 사냥꾼인 콜로스였다. 

"됐다. 적어도 하나는 잡았으니 됬어."                            

그렇지만 그 후로는 더 이상 레일리트를 구할 수 없었다. 

레일리트의 나머지 다섯 조각이 어디로 갔는지 아무도 몰랐으니까. 

그 후로 10년이 흘렀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