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다른분들이야기만 들어오다 오늘에서야 제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저는 결혼한지 4년정도애는둘입니다.우리와이프 남자알기를 우습게아는건 기본이구여..심심하면 욕에다가 그기다 폭력까지..그렇다고 맞기만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여자가 그럴수있나 싶어요..아침밥아니해주는건 기본이구.주말에 어디안나가면 그날은 무조건 싸우는날입니다..그렇다고 다른직장가지고있는것도 아니고 시부모 모시고사는것도 아닌데 매일힘들답니다..자기가 화나면 애들도 눈에아니보이는거갔읍니다.화나면 애들에게 화풀이하는건 기본이구여..화가나면 애가 아무리아파울어도 한번 안아주지도않읍니다.그렇다고음식을잘하는것도아닙니다.애들에게 먹이는게 매일 냉동식품아니면 햄버거 ....그래서 내가뭐라고 말하면 그렇게 잘하면 니가해주라고합니다..휴~~~ 그런와중에 여자를 하나만났읍니다 이혼녀에아이둘 정말 나물랄때없는 여자란생각이들더라구여..지금와이프랑은 비교할수없을정도에현모양처라고나할까.정말 놓치기싫은 여자란 생각이듭니다 그래서 이혼하고 이여자랑 살고싶은데 내가그리해도 될까요 물론 우린둘다 너무사랑합니다..애들때문에 내인생을 포기하고 지금와이프랑살아야될까요 아님 다른선택을 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