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살인 Jeonju에사는 내자신의관리는 철저한청년입니다.
4월달일이니 3달정도전인데 흡연하는임신여성분이랑 톡이있길래 생각나서
글을써봐요.
제가 4월달에 돈은필요하고 알바할곳은없고해서
동네에 1층2층으로되어있는 피시방에서알바를하게되었습니다.
피시방이 크다보니 1층카운터한명 2층에 관리알바생 한명이렇게하는데요
제가 카운터를볼때였습니다.
1층전구역은 흡연석이었고
2층은 전부 금연석인데요 자동문이열리고 유모차를끌고 임신하신듯 똥배같지않은
임산부배같으신분이 피시방으로들어오더랍니다 .
그래서저는 당연한듯이 1층은 흡연구역이니 2층으로올라가셔야되요
그랬는데 그냥 1층에앉는답니다,
제가 운동하는몸이라 술,담배는 일체안하거든요..그래서
피시방알바하면서 간접적으로 담배를맡게되고요
저는 손님한테 임신하신몸인데 간접흡연이더않좋아요그랬더니
괜찮다고합니다..
솔직히 2층까지유모차 들고올라갈순없어서 그러려니 ,,했는데
카운터에서 열심히 영화를보고있는데 그여성분께서 종이컵을가져가시더라고요
저는그러려니 하고 영화를봤죠
그런데 =_= 그손님께서 홀몸도아닌 임신한몸으로...그것도 옆에 유모차에 아기를놔두고...
담배를 피시더라고요.. 이미 건강하게 낳아놓은 아기를옆에두고 핀다라고 한다면 그래도..
그렇겠찌..하고생각할지모르지만 임신한상태에서까지 담배를 피는걸보니 ..막말로 ㅁㅊ년...
이라는생각이들더라고요,
그 여자는 자신의 아기들의 소중함을알고있는지 아니면 어쩔수없이 낳게된건지는모르지만
자신의 몸배리는건 그렇다쳐도 약한 아기들한테까지 간접흡연을하게놔둔다는건
도무지이해가안가네요,
요즘에 남성분들말고도 여성분들 중학생..고등.. 여학생들도.. 좀 예쁘장하다 하는대학생들..
담배를안피는사람들이 거의없더라구요
여성흡연률 급상승하는 대한민국,
다들 담배끊고싶다. 끊는데 안된다 이러는분들많은데,
죽기아님 살기로 노력해보세요 , 않되는일아님니다 금연ㅇㅣ란건
읽어주셔서 ㄳ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