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자주보는 사람입니다
사실 고민이 한가지가 있는데요 제가 이제 23살인데 ... 대학도 안다니구요
뚜렸한 직장이 없습니다 그전엔 여러가지 정말 여러가지를했죠
근데 그제 면접을 2곳을 봤습니다 한곳을 전통일식집이구요 한곳은 유명하지는않지만.
그래도 어는정도 큰 중소기업입니다 근데 2곳이 다 합격해서 고민중입니다
부모님은 일식은 칼때문에 위험하고 힘들고 자유시간이 별루 없다고 다니지 말라하시고
차나리 회사를 다니라하십니다.. 근데 전 일식쪽에 더 관심이 있는데 ..,.
부모님은 회사댕기면 자동차를 사주신다네요... 고민이에요 ... 제가 부모님한테 정말
잘못한게 많아서 요즘 부모님의 말씀을 잘듣고 있는데 ..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