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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후여자 마음은?.......

헤어진 후... |2008.07.21 19:30
조회 2,138 |추천 1

조언좀 해주세요

 

저는 21살 대학생입니다...저에게는 일년 반가량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녀와저는 대학 선후배사이로 만났고 제가 반해서 쫓아 다니게 되었습니다.

제가 무작정 쫓아다니면서 대시하고 맘을 표현해서 만나게 되었지요...

그렇게 노력 끝에 그녀의 맘을 얻는걸 성공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

때 당시에는 정말 세상을 다가진거 같았고... 정말 행복하게 해주겠다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정말 멋진사랑을 시작했습니다.

학교내에서도 알아주는 닭살 커플로 유명하게 되었죠 헤어지기 전까지도  

거의 싸우지 않았을 정도니까요... 학교 다니면서 정말 추억을 많이 쌓았습니다

학교끝나고 매일 데이틀를하고... 서로 떨어지질 않았죠...

그렇지만 학교가 2년제이다 보니 그녀는 먼저 졸업해서 사회인이 되게 되었습니다...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취업하게 된것입니다... 그

런데 우리에게 권태기가 온것인지... 저는 그녀가 제옆에 있는데 당연하게되고 ...

 점점 소홀하게 되었습니다... 집이 멀다보니 주말만 만나게 되고...

여자친구가 누나이다보니 제가 많이 기댔었나 봅니다...

마땅히 해줘야할것들을 점점 미루기 시작하고... 제가 철없이 많이 굴었습니다...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거죠... 항상 제옆에 있을 것이란 생각에...

그떄부터 여자친구는 이별을 준비했었나 봅니다...

어느날 갑자기 사소한 말다툼이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울기 시작하더군요...

제옆에 있는게 힘들다면서 가슴에 맺힌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더군요...

정말 듣다보니 제가 정말 미안하고 죄인이 된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잘하겠다고 하려는 찰나...

저에게 헤어지자며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녀의 이야기를 받아 들일수 없었습니다 전 아직 그녀를 사랑했으니까요...

표현은 점점안하게 되었지만 단한시도 그녀를 사랑하지 않았던 적은 없었으니까요...

갑자기 날아온 이별통보에 당황해 무작정 붙잡았습니다...

그녀가 절 사랑하는데 지쳐서 그렇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제 잘못을 빌며 붙잡았습니다... 

그떄는 그렇게 붙잡혔습니다... 그리고 이제 변해야겠다 마음 먹고 잘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데이트를하고 문자를 하는대도 좋아하는거 같지않고 의례적인 문자로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날 사랑하지 않아? 그녀가 모르겠다고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냥 힘드니까 헤어지자더군요... 그리고 연락이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포기할수 없었습이다 그래서 전화도 문자도 계속하며 매달리고 쫓아다녔습니다... 그런데...그녀가 이제 짜증난다고 질린다고 그만하라더군요...

예전부터 그냥 동생이었는데 동정심떄문에 사귀었다고 ..

.니가 현실적으로 해줄수있는게 뭔데 날붙잡냐고... 니가해준게 뭐냐고...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았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정말 붙잡을수 없을거같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30여일을 술로 지샜습니다... 그런데...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저랑 만나는도중에도 그녀는 남자를 만났던것입니다...

이미그사람에게 마음이 가있었기떄문에 제가... 매달려도 돌아 오지 않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바람이었던거라는 생각에 저는 전화해서 화를 내었습니다 배신이라고 이게뭐냐고

나 초라하게 뭐냐고...그랬더니 그녀가.. 너 어리다며 핀잔을 주더군요... 이

제 끝인데 왜이러냐면서... 정말 눈물이 앞을가리더군요... 그래서...그냥...

행복을 빌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녀가 너랑있을떄보다 행복하고...

너보다 좋은사람이니 신경쓰지 말라더군요...

정말 가슴이 메어 헛구역질까지 할정도로 아팠습니다...

그리고 그녀와의 관계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문자를했더군요 자기가 그러는게 최소한의 배려고 ...

자길 잊어주는게 최소한의 매너라고... 그래서 잊어 보랴하는데 정말 잊혀지지 않습니다

아직도 아파 죽을거 같습니다... 그녀가 나중에 제생각은 해줄지...

그녀가 나중에 절 어떻게 생각할지... 나중에 한번이라도 볼수있을지...

지금사귀는 사람이랑 내가비교대서 나쁘게 기억되면 어쩌지...

마지막이나마 좋게 기억해주기를... 절생각할떄 웃을수있기를 바래요... 가능한일일까요?...

행복하길 바라면서도 나중에 한번쯤은 후회해주기를 바라기도하고...

그렇지만  새로운 사랑을 하니 여자는 제생각을 안할꺼라고 다들 그러더군요...

어떻게 제 생각해줄지...나중에 다시 되찾을수있을까?

나중에 제가 직장을가지고 번듯해지면 찾을수있을까...몇년후에라도 변해서 찾아간다면...

하다못해 웃으면서 한번이라도 볼수있을까... 그냥 너무 슬프고 의욕 없고 죽겠습니다...

그렇게 독해질수있을까 절사랑하긴 했던건지... 그냥 지금 마냥 슬프고 힘듭니다...

제발 제생각을 해주기를... 행복하기를... 첫사랑이었습니다... 첫사귐이었고...첫키스 상대였으며

마지막이길 바랬던사람이었습니다... 그녀만 바라보려 했습니다...

정말 ,,, 이제야 후회되는일이 왜 이렇게많은지...못해준거만 생각나고...

 

너무 보고싶고 힘듭니다... 다른여자를 만나도 똑같아요... 새로운 사랑을 할수있을까요...

과연 어떨지... 정말 너무 힘들어 죽을거같아요...

기다려볼까요.... 돌아올까요....

제가 바뀐다면 달라질까요... 변해보려 합니다...

 

그녀를 되찾고... 그녀를 위해 제품에서 행복할수있게... 그런데 이게 옳은건지...

 

시간이 약이라고 하지만... 벌써 2달이 지났지만 낳아지지 않아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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