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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가 대학교수를...

요란순이 |2008.07.21 22:50
조회 1,021 |추천 0

13년전...

한 동네에 사는 같은 교회를 다니는 집사님들이 있었습니다.

한 집사님은 나이가 좀 있으시고...

한 집사님은 이제 삼십대 중반이시고...

같은 동네에 살면서 한 교회를 다니니 사이가 좋았더랬습니다,...

이집 저집 옮겨다니면 수다도 떨도 과일도 먹고 차도 마시고 그랬더랬습니다

나이가 좀 있으신 집사님한테는 결혼적령기에 든 아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 밑으로 딸이 주루룩~~~~~~

그 집사님 젊은 집사님에게 여동생이 있다는 걸 안 후 두 내외가 아침 저녁으로

집사님 사는 모양세를 보니 동생도 반듯할 것 같다면

두 내외가 아침 저녁으로 문안을 와서 어찌 저찌해서 맞선이란 것을 보게 됐습니다

이제야 안 이야기지만 맞선을  첨 본 자리에서 여자를 다짜고짜 여관을 끌고 가려고 했다지요.

간신히 도망친후 다신 안보겠다고 했는데

그 늙은 집사님 다시 젊은 집사님집 문턱에 출근 도장을 찍다시피 하도 시달려서 동생분한테

제발 날 봐서 한 번 만 더 선을 봐 달라고 다신 안그런다고 다짐을 받고는

선을 봐서 결혼을 했습니다

처음에 정말 즐겁게 잘 사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

 

첫 애를 낳고 어느날.......죽어가는 목소리로 전화가 왓습니다

그 젊은 집사님 동생네 집으로 가보니  걸어서 5발자국도 안되는 좁은 거실을

20분만에 기어나와서 문을 열어주더라더군요

알고보니 그동안 신혼때부터 맞고 살았는데...차마 말을 못해서 그 지경이 되어서야

연락을 했다고 합니다...

그 부모님 아버님은 고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직하시고

어머님은 일찍 돌아가셔서 늙은 집사님은 계모였던거죠

하지만 계모여도 자식들은 잘 보살폈는데

이 아들이 완죤 개차반에 위아래도 없는 망종이였는데다가

자기 친엄마가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암이란 병명을 진단받은 후 부터는

자기 친엄마를 아예 쳐다도 안 봤다고 하더라구요 돌아가실때까지........

이 이야기는 그 남자 여동생이 올케한테 한 말이죠//..그 맞고 살던 젊은여자

앞으론 젊은 여자를 그 사람이라고 칭하겠습니다

그 사람 진짜로 열심히 살았다고 전 생각합니다

월급이라고 해야 겨우 70만원이 넘는돈으로 아끼고 시댁에 용돈주고

일있을때마다 돈 내놓고 와서 일하고 군소리 한마디 안하고

정말이지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하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래서였을까 ???????????????

이 젊은 놈 이여자 알기를 무슨 길가에 돌맹이 발로 걷어차듯이 걷어 차며 살았습니다

이 젊은 놈 직업이 뭔지 아십니가?

첨에 결혼할땐 세브란스병원 수의학과 박사과정을 밟던 놈이였습니다

사랑한 여자가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집안의 반대로 헤여졌는데......그 이유가 여자가 너무 잘나서 여자한테 쥐여 산다고

자기 보다 못 배우고 집안형편이 어려운 곳에 장가를 가야 큰 소리 친다고

집구석에서 그래서 반대해서 그 사랑한 사람하고 결혼은 못했답니다

그래서 그 사람하고 한 것이죠............이런 완죤  개 망나니 같은 집구석 같으니라고

그놈

수의학공부를 하니 툭하면 그 사람한테 너같은건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일 수 있다는 둥

호미로 눈을 파버리겠다는 둥.....암튼 지간에 밤에 정말 죽을까봐./...잠도 편히 잘 수

없었다는 군요..동네에선 얼마나 무식하게 행동을 하는지 한 번 겪어본 사람들은

배운 사람이라는 걸 의심할 정도라고나  할까 ? 완젼 아나무인이라더라구요

첫째 딸

놓고 이혼 하려고 했씁니다..하도 두들겨 패서 하지만 이혼만하면 애는 갖다 버리고

너도 못준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는 통에 이혼도 못하고 그냥 저냥 살다가

둘째 놓고..... 첨에 거실을 20분 기어나왔을때 디스크에 이상이 있어

애를 놓으면 큰일 난다는 말에도 아들을 나아야 한다는 집식구들때문에

애를 또 놓았습ㄴ디ㅏ

둘쩨더  딸 .......... 병원에 누워있는데 시아버님이 오셔서 하는 말이

딸 낳고 누워있다고 어디 창피해서 고개를 들수 없다나 그런말이나 하고 가고

이런사람들이 어디 사람입니까?

어찌 저찌해서 간신히 세째 아들을 낳고

그 힘들게 공부뒷바라지 해서 작년에 저~~~~~~~~~~어기 전북000에 교수로 나갔습니다

가기 싫다는 식구들 다 데리고 가서 자기네끼리 오붓이 잘 살겠다고 그럼서 가더니만

6개월 살았나 ?????????????? 웬갖 핑게를 다 대서는

끝내는 이혼을 했습니다

그 이혼을 한 경우 또한 완전 어이상실이였습니다

그 사람 아버님이 췌장암선고를 받았습니다

물론 할아버지는 그걸 몰랐고 쉬쉬했거든요

막내딸이 저리 힘들게 사는 지라 몸도 아프고 해서

저녁 늦은 시간에 사돈댁에 전화를 걸었답니다

내 몸이 이래 저래 아프니 내 부족한 자식 잘 부탁한다는 전화를 했답니다

그랬더니............그게 밤 늦은 시간에 사돈댁에 전화를 했다는 꼬투리로

그 사람을 몰아부치더만 온 가족이 하다못해 시집을 간 시누들까지도

전화를 해서 사람ㅇ르 완존 코너로 몰아부치면서 이혼을 하라고 으름장을 놓고는 했는데

완전 전활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이였죠

그러던 차에 남편이란 그 놈이 친정집에 한 몇일 다녀오라고 해서 친정집에 와서 하룻밤자고

갈 요랑으로 왔는데 그걸 가출이라고 부추겨서는

이혼으로 몰고 간거죠

이혼후에는 더 황당하죠

애들도 안 보여주고

애들이 몰래 엄마를 만나나 싶으면

학교앞에서 애를 책을 읽게 하질 않나 아주 큰소리로

자긴 어딘가에 숨어서 그걸 지켜보고

몇일전에도 몇달을 애들을 안 보여줘서 몰래 가서 보고왔는데

그러 빌미 삼아 애들을 때리고 학교에도 안보내고 ,,,

그런사람이 우리나라를 짊어지고 갈 젊은 이들을 가르친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그사람 친정아버님도 그사람때문에 전전긍긍하다가 끝내 봄에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셨다고 애들좀 올려보내 달라고 해도 자기 출장와서 못 보내준다고 하더만

알고봤더니 집구석에서 전화를 받았다고 하더군요......더 기가막힌건 전화를 끈으면서하는말이

웃기고 있네............그랫답니다

그러고선 애들한테 할아버지 묘소에 나무나 심으러 가자고 하면서 애들을   자기네 선산에

데려갔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쓴 글은 그 사람이 당한 백만분의 일도 안 됩니다

애들도 보여주지도 않고

온식구가 나서서 욕이나 하고

애들한테 행패부리고

도대체 ................이 사람ㅇ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나라의 법으론 너무나 한계가 많습니다

 

이혼시 애들을 보여주기로 했으면 보여줘야지

왜 안보여줍니까?

서로 쿨하게 지내면 안될까요?

도대체가 왜 배운사람들이 배운대로 행동을 안할까요?

대학교수가 그리 대단할까요?

 

그  놈 바람도 몇번 펴서 걸리기도 했고,,,정말이지 무릎을 끓고 싹싹빌기도 하고

인간으로서 사람으로서 아이들의 아빠로서

너무나 자격미달인 이 사람을 대한민구 나아가서 이 지구촌에서 몰아내고 싶습니다

그만한 능력이 안되는 내가 속이 터집니다 그려

 

자기 재혼하려고  지 마누라 지가 때리고 구박한거 다 아는 큰애를

대안학교에 보낸다고 요즘엔 혈안이 되었다지요

대안학교 그거 말이 대안이지 완젼 비싼 학교롤 알고있는데

그놈 집안이 돈이라면 벌 벌 떠는데

과연 보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제발 전북에있는 대학교(수의학,,,)익산을 옮긴다는 말도 있던데)있잖아요

거기 김 00 지난해에 부임해온 그런사람을 왜 채용했느지 모르겠어요

사생활이 완죤 인간말종인대

내가 이런글 쓴 거 알면

나까지 죽이려고 할걸 아마도..........신고할려나 무고죄로 ........ ㅋ ㅋ ㅋ

 

암튼 지간에 두서없는 글 누가 읽어주려나??????////

 

이런놈부터 규탄해야 할 것 같아요 전 ..........

 

여자로서 애들 엄마로 서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 또 한 큰 용기가 필요할 듯 싶어요

 

그 한남자로 인해서 한 여자의 인생이 아이들읠 인생이 나아가서는 한 집안이

완전 쑥대밭이 된 것 같아요

그 젊은 여자 애들걱정에 요즘은 거의 제정신이 아니라고 합니다 ... 에휴

이 한심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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