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을 즐겨 읽는 20대 초반의 대학생입니다..
제가 학교는 청주에 있지만
집은 평택이라 집에 갈때 마다
좌석버스를 타구 집에 가요
어느날은.........진짜 힘든 몸을 이끌구
청주가는 버스를 타려 터미널에 갔어요ㅠㅠ
자리가 마땅치 안아서
맨뒤에 5자리 있는 자리중
가운데 앉게 됬는데여...........................[그 일진들 앉는 자리...ㅋ]
그 왼쪽에 어떤 아져씨가 타는거에여...
근데 제가 센달을 신구 잇었는데..
제 발을 발으시더라고여
근데;;
그때 제가 저두 모르게 아...ㅆ.... 이랬어여;;
죄송하기도 하지만...
그때부터 시작이였죠........ㅠ
아져씨가 아주 급주무시더니 자기 큰 배낭도 잊으신체
내팽겨 치시고 주무시더라고여-0-
창가쪽에 앉아 계신 다른 아져씨 자리에 가방을 내팽겨 치시고....
팔과 다리는 쩔 벌리신체..
아주 옷까지 겉어 올리시고 주무시더라고요
입을 벌리실때마다 입냄세가.....ㅎㄷㄷ
겨우겨우 청주에 도착했지만...
그아져씨는 잠에 취에 인나시지 않으시 더라고요
기사 아져씨가 깨우셔도.........................................-_-
아무리 피곤해도 우리 이러지 맙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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