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내글이 헤드라인이네 ㅋㅋ
넬 좋아하시는분~~친하게 지내요 헤헤
넬-그리움 입니다...
넬에대해 조금 더 알고싶은 분들은...
넬 - 한계 이노래도 좋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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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온지 어언 4일째
주택형 원룸이 밀집된 대학가 근처.
오른쪽 방엔 여자 둘이 살고...가운데 제가 삽니다..
문제는 왼쪽 동거커플.....
밤마다 TV틀어놓고 뭔 사랑을 그렇게 속삭이는지 제방까지 소리가 들려요
어쩌면 좋나요...
하루는 밤에 자는데 벽..쿵쿵 거리는 소리 있죠??(비디오방에서나 들릴법한 벽 쿵쾅거리는 소리)
그 소리에 자다 깨서 짜증도 나고 해서 담배를 한대 피러 나갔습니다.담배를 피러 나갔는데
집앞이 바로 공원이라 (이름도 웃김..헐수정공원 ㅋㅋㅋ) 공원 벤치에 앉아서 담배를 한대 피는데...
뭔 쪽쪽거리는 소리가 또 어디선가 들리더라구요.
가뜩이나 염장질에..잠질 방해에..기분 나빠하고 있는데 담배피면서 그런광경을 봤으니 ......
ㅇ ㅏ~~
옆집 조용히 시킬 수 있는 방법 없나요??
어젠 좀 짜증나서 노래 크게틀어놓아봤는데...
노래소리때문에 옆집 멜로디가 안들리는건지 아니면 눈치까고 그만둔건지 ㅋㅋㅋㅋ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고 나도 반격하고싶지만 솔로생활 234년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