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막 수능이 끝난 19살 고딩 여자 입니다 ㅋㅋㅋ
전 고2때 너무 놀았던 터라 고3이되어서는
제가 원하는대학교에 가기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고있었심ㅋㅋ
공부만 하다보니 좀 무기력하고 인생의낙 이라고할까?
그런게 없었음 ㅋㅋ 유일하게 낙이 밥먹는거?ㅋㅋ ㅋ
그런거 였음 ㅋㅋ 그치만 밥먹고 4층까지 걸어서 올라오는게 좀 귀찮아서
밥먹으러 가기는 귀찮앗지만 배가 고프기에 밥을 먹으러 갔음 ㅋㅋ
저희 학교는 급식소로 가려면 4층에서 3층으로 내려와서 급식소가 있는 건물로 건너가서
다시1층으로 내려감 그3층엔 과학실이 있는데 (오지랖이 넓어서 전 사람 구경하고 쳐다보고
지나가는걸 참 좋아해요) 거길 항상 쳐다보고 가게 되더라구 걸어가면서 슬쩍
그래서 항상 똑같이 쳐다봣는데 거기에 남자선생님 한분이 계시더군 (저는 과학실쌤이라고 부름)
그래서 봣는데 와~ 잘생겼다 라고 생각 했심 처음엔 그러다가
처음엔 선생님으로써 좋앗는데 계속 보니 쌤이 좀 진심으로 좋아 지더군 ;;;
그 선생님은 과학실선생님이시고 전 고3 문과 학생이고;;;
그선생님은 올해 들어오셨심;;
과학실 쌤은 약간 제가 보기엔 용준형 닮으셨어요 약간 옆모습이
옷도 잘입으심 ㅋㅋ 그치만 약간 스타일이 정해져있음;;ㅋㅋ
여름엔 항상 카라 반팔티에 청바지 가을엔 청바지에 티에 가디건을 입으시고
겨울에는 청바지에 티에 자켓같은거 약간 옷 스타일이 인터넷 쇼핑몰 feel임 ㅋㅋㅋ
안경은 뿔테안경인데 기광군이 안경쓸때 쓰고 나오는 그런 안경임 ㅋㅋ
그치만 아쉬운건 키임 ;;; 참고로 전 174임;;;
선생님....170 정도로 보임 그치만 스타일과 체구때문에 키 안작아보임 !!!
옆에서면 아 작구나 하는 정도임 ㅋㅋ
아무튼 전 그 선생님이 너무 좋음ㅠㅠ
하지만 너무 내 자신이 부끄러워서 말못하겠음 ㅠㅠ
전 키는 크지만 눈도 작고 몸도 뚱뚱함 ㅠㅠ
그래서 고백 못하겠음 ㅠㅠ 참고로 선생님 나이 20대중반정도 일꺼임;;
선생님에대해 아는게 없어서 정확히 말못하겟음
선생님에대해 아는건 이름과 신발장임;;
얼마나 선생님이 좋으냐면 기말고사때임 기말고사 치고 나서 자습을 하는데
너~~~~~~~무 잠이 오는 거임 그래서 난 잤음 ㅋㅋ
근데 먼가 이상한 느낌이 드는거임 ㅋ
그래서 눈을 떴는데 선생님이 교탁쪽에서 우리교실에 들어와서 머
컴터 연결하는거 확인하는거임 ;; 나 놀램;;;
느낌이 이상해서 눈 떳는데 선생님이있으니 자면서 직감적으로
알았나보임;;;
나 어케함?? 이제 졸업하면 못봄 ㅠㅠ
선생님이 너무 좋음 ㅠㅠ
난 이제 졸업하면 일반인이니까 선생님 아니니까 고백할수있다고 생각함;;
나를 가르킨 선생님이 아니니까 괜찮다고 생각함;;
이상하게 생각하지마셈;;
직접 말하기 그래서 원래 선생님께 편지쓰려고 햇으나 머라고 써야 될지 모르겠음;;;
솔직히 이것도 쓰지말까 생각중임 ㅠㅠㅠ
톡거분들 도와주셈 ;;;
ps:글이 좀 많이 이상함;; 이해해주셈 ;; 난 초딩때부터 책도 잘안읽고 글쓰기라는거 잘안해봐서
좀 이상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