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선 멀쩡, 집에선.....한 울언니.
^^+
|2010.11.21 11:57
조회 3,121 |추천 3
안녕하세요,톡을 즐겨보는 20살 여자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저도 음슴채로 가겠습니다!!!
욕하자는게 아님!!같이 웃고 즐기자는 의도임~ㅋ
울 언니는 나보다 3살 위임 그러나 하는 행동과 모든것을 조합해 볼때에우리집에서 제일 어림!! 완전...아~~놔`~~(그래서 내가 고생이 많음!!!ㅎㅎ)이젠 가족 모두 그러려니 하고 재롱떨면 웃어주고 넘어갈 정도임.
너무너무 할 얘기가 많은데
우선 에피소드 1>
울언니 부엌은 오직 먹으러 들어가는 여자임절대 절대 안치움이게 난 항상 고까울 뿐...!!!
그러나 그날 엄마한테 기분좋게용돈을 타기 위해
울 언니 상큼하게 설거지를 하고(자기 손에 물따윈 안뭍히겠다고 고무장갑낌ㅡㅡ;;)
밥을 하는데,
쌀은 10분의 3을 넣고 나머지는 건강에 좋다고
보리, 각종 콩들로 가득 채움....앞전에 좀 풍겼다 싶이 어디가 이상한 여자임...
그리고 아빠가 오셔서
쌀을 더 넣으라고 그냥 단순하게 잔소리 살짝?! 하심...
근데 언니가 갑자기
"내가 시녀야?"이러더니
방에 쿵쿵 들어가서 문을 쾅 닫아버림!
(내가 말했지만 밖에서는 순한 양이고 집에선느 ...)
아빠 완전 화나가지고 언니 혼내러 방문 열고 들어오심...
보통 부모님이 화 났으면 알아서 겨야 하는게 지혜로운 행동 아니겠음?
첫째라 그런지 그런거 잘 모름.아니 알아도 무서울게 없음..
나..둘째라 그런 눈치는 완전 빨름! ㅋㅋㅋ
그래서 아빠가 머라머라 하시니간언니가 머리 흔들면서 아빠한테 개김.
아빠 완전 화나서 언니 머리 완전 썌게 때리심.
내가 아빠였다면 이성을 잃었을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한대 맞고 책상에 엎드려 울기시작함.
그러나 집안 사람들 아무도 상관 안함..ㅋㅋㅋㅋㅋㅋㅋ
서러워서 더 크게 흐느끼면서 움
그러고 아빠가 더 화나셔서"너 한대 더 맞고 싶구나?"
이러심
근데 여기서 과간임 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하는말이
"때려봐 떄려봐`~ 나 신고할거야!! 경찰에 아빠 신고해벌리거라고1!!!!!"
나 언니랑 같은 방 쓰는데 너무 웃겨서 미칠뻔!! ㅋㅋㅋㅋㅋㅋ
아놔~~~
철 너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울언니 영어발음 완전 안좋음.그래도 막힘 없이 영어는 샬라샬라 잘 함.그 이유는 남친이 외국남자기 때문임ㅋ
(나도 외국인 함 꼬셔봐? ㅋㅋ)
부모님은 결사반대 하시지만
3년동안 열심히 사겨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넘 웃긴게
부모님 모르게 전화 하고 사겨야 하다보니전화 통화는 이불속에서 함 그것도 새벽에ㅋㅋㅋㅋㅋ
"허...........니......................얼 유 스립핑?......."완전 가래쏠리는 듯한 최고 조용한 목소리로 이불속에서 말할때마다깜짝 놀람!! ㅋㅋㅋ
아놔~ 울언니 살짝 까는거 같아서맘 별로 안좋음 .ㅋㅋㅋㅋ그러나 씀 헤헤헤~~~
그럼 뿅!!
p.s. 톡 될일은 없지만~ 원하시면 사진 오픈 하겠숨당!살짝 자신감이 없어져서 쓰다 말았어요ㅠㅠ 티 나죠?히히 암튼 반응 봐서 또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