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2일은 미우라 아야꼬 씨가 천국으로 간 지
1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세월이 얼마나 빠르게 흘러가는
지 정말 실감이 납니다.
그녀는 천국으로 갔지만 남겨진 수많은 문학 작품을 통해
지금도 많은 사람이 감동하고,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갖
는가는 것이 정말 감격스럽습니다.
그러고 보면 미우라 아야꼬는 세 가지의 사랑으로 살아간
사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첫번재, 그녀는 참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허무한 삶을 보내고 있던 때 그는 연인이었던 마에가와
타다시 씨를 통해 참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고 새로운
탄생을 경험했습니다.
**********내일 계속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