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현재 연평도 상황.txt

ㅡㅡ |2010.11.23 16:11
조회 127,558 |추천 1,131

  

 

북한의 도발

 




 

 

제발 다들 무사하시길...

 

 

 

 

 

 

 

 

 

  

 

 

+

[속보] 우리 군 1명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또다른 연평도 주민 통화 내용(공격다시시작된듯)>

 

- 일하다 다쳐 인천에서 치료중임.

- 연평도 주민들과 15분전쯤 (4시 조금 넘긴 시간.) 전화 통화 했는데,
  주춤하던 포 사격이 다시 시작됨.

- 본인 집도 불탔음.

- 어머니가 굴 채취하러 나가셨다가 연락 두절.

--------------------------------(PM4:30) 
 

李 대통령 "확전되지 않도록 만전 기할 것" 지시

 

 

 

 

 

 + 군,백령도 근처 북한 해안포 기지도 이상 징후

 

우리 부대시설 피해. 민가 피해.

북한측 공격으로 해병대원 1명이 이송중 사망.

3명 중상. 10명 경상.

민간인 2명 부상.

부상자 계속 늘듯.


강화도에도 피해가 있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국방부에서 아니라고 함.

YTN 속보
 

 

 

日NHK, 北연평도포격 '충격' 정규방송 중단

 


 

일본 대표방송 NHK도 23일이 휴일(근로감사의 날)에도 불구, 정규방송 중단한 뒤 북한 해안포 발사 소식 전하고 있다.

NHK는 축구경기를 방송하다 북한군의 포격소식을 전해들을 후 이를 중단하고 바로 속보방송을 편성했다.

지난 1948년(쇼와 23년)부터 매년 11월 23일로 지정된 '근로감사의 날'은 일본 국민 축일 중 하나로, "근로의 존중, 생산의 축하, 국민에게 서로 감사한다"는 것을 취지로 하고 있다.

NHK는 정규뉴스 시간인 5시 더 자세한 소식을 전할 예정이라고 전하고 있다.

추천수1,131
반대수13
베플전쟁안남..|2010.11.23 16:23
딱 한마디만할께요.. 전쟁 안납니다....
베플김재영 |2010.11.23 20:06
상병 김지용....너 임마 살아야한다...형이랑 같이 술먹자고 엊그제 전화했자나.... 곧 휴가나간다고 전화했자나... 그만 걱정시키고 벌떡 일어나 ...같이 축구해야할꺼 아니냐!! 상병 김지용 살아야한다...
베플오준 |2010.11.23 20:31
해병대 1064기 입니다. 밑에서 다른분이 말씀하셧듯이 해병은 죽지않습니다..돌아오지않을뿐입니다. 이나라 믿음직한 육해공 군인들이 지키고있습니다. 설령 전쟁이난다하더라도 두 다리에 총맞아 움직이지못하게되는한이있어도 지켜드리겠습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