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마치고 저녁에 뭐 배우러 다니는데요
바느질하는게 취미라 온통 아줌마들 뿐인데..
그래도 재밌게 배우고 있습니다.
그중에 노처녀도 몇있는데 한명이 참 막말많이하고 생각이 없네여
저러니 시집을 못갔지..이런말 나오게
한 새댁이 자기애기얘기를 잼나게 하는데..웃쟈구 하는건데..
다 듣고 나서 한다는 소리가 여긴 온통 개자랑 한다고 짜증을 냅디다.
개자랑..? 애를~보고 개라니...
아줌마들은 바느질 하면서 이런저런 우스게 소리합니다.
솔직히 애들 다키우고 심심하기도 하니 이런데서 사람들 만나 취미생활 가지십니다.
그런걸 보고 수준이 낮네..레벨이 틀리네..뭐 이런 된장소리합니다.
계약직 알바 간신히 하믄서 아줌마덜 할 짓 없다고 무시 합니다.
그리고 이런 유사직종에 일해서 초보자보단 능숙한데..참 아는척에 잘하는척..
가르키는 쌤도 졸라 욕하고..뒤에서..ㅋ
진짜 개념 상실인지.. 어떤 사람은 저 사람 오지랖 심하다면서 아예 쳐다도 안보더니 인제 보기싫다고
안옵니다. 참 부모 잘 만나 여행은 좀 다니는가 본데..된장녀 스멜이 밀려오고
집에 키우는 개자랑 열라 합니다.
진짜 저러다 어디가서 한대 맞지..여기있는 사람들 참 양반입니다.
저두 이제 보기도 싫네염~말끝마다 저렇게 못배워 먹었는지..버릇없고.
전에 애들가르치던 유치원쌤이란 사람이 말참 못땠게 합니다.
첨 보는 사람한테 가르치듯이 얘기하고 정말 이상한 사람도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