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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해본사람이라면 한번 쯤 있을 만한 일 ?

이거뭐 |2010.11.24 04:27
조회 150 |추천 1

 

전 21살 대학생 남자 입니다 ㅎㅎ

 

 

 

제가  ㅎㅁㄹ ㅁㅌ 라는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면서 웃지못할 애피소드를

 

짧게 써보도록 하게습니다 ㅋㅋㅋ 

 

편의상 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음 ㅎ

 

 

때는 20살 알바를 하겟다는 마음을 먹고 일을 찾던중 

 

편의점이  눈에들어 왔음 (힘이 덜 드는 일을  찾고 있엇음 ㅡㅡㅋ)

 

면접을 보고 바로 교육받고 일을 시작 하게 되었음...

 

생각 대로 일은 그리 힘이 들지 않았슴...ㅎㅎㅎ 

 

그렇게 1 달 조금 넘고 일은 완전 적응 되어있었음...

 

이 ㅎㅁㄹㅁㅌ 에는 정해진 인사가 있씀

 

안녕하세요 ㅎㅁㄹㅁㅌ 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등 ...

 

이 인사를 제대로 하는 알바생은 많지 않음...ㅋ

 

나 또한 일을 하기전에는 들어본적이 없었던 거같음 ... (나만 그런가 ㅡㅡㅋ) 

 

어째든 이 곳 점장님은 좀 까드로운 분이라 이 안사법 을 고집 하심 ㅡㅡㅋ

 

뭐어려운 일은 아니기에 잘 수행? 해갔음 ㅎㅎ

 

그날도 어김 없이 일이 끝나고 집을 향하던중~ ㄱ 갑자기 삼각김밥이 땡김 ㅋㅋㅋ 그래서 근처

 

편의점에 들어갔슴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한 여인 이 내 눈을 사로 잡음? ㅋ(좀 이뻣음 ㅋ)

 

 당시 솔로  ㅜㅜㅋ (현재 품절남ㅋ) 이 여인 또한 알바생 이었음 ㅋ

 

그러던중 마음과 개 폼?을 잡고ㅋㅋ삼각김밥과 음료수(사음품;;)를 손에 들고 카운터로 갔음  ㅎㅎ 가까이서가봐도 좀 이뻣음ㅎㅎ  그순간 생각했음  여기 자주 와여겠다ㅎㅎ (남자라면 어쩔수 없는듯 ㅋ)

(참고로 나 어디가서 꿀리지 않는 외모를 가짐 푸하하 ...죄송 합니다...ㅜ)

 

어째든  계산을 끝내고 난  그여인(알바생) 음료수 를 건냈슴ㅎ( 나름 뿌듯 ㅎㅎ 아 별 뜻 없어슴;;ㅋ그냔 별루 좋아하는 않은 음료수 라...그전에 그여인(알바생)이 사음품챙겨가라서 챙기거 뿐임... )

 

그렇게   쿨 하게 뒤돌아 나오면서 인사를 하였슴 이렇게...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나도 모르게 일하때 버릇처럼  손님들 나갈때 하는 인사를  하고 만거임 으악!!!!!

(나 손님 인데ㅜ....)

 

이미 난 밖에 나온 상태였고  그연인(알바생) 은 응?  하는 표정을 잠시 짓던니  박장대소를 하는 거임

ㅡㅡ ㄷㄷㄷㄷㄷㄷㄷㄷ  완전 개망신 ㅜㅜ 

 

그후 그편의점 절대 안감 ㅜ .... 가끔 씩  편의점 오갈때  나도 모르게  튀어 나옴ㅡㅡ

그때 마다 점차 내가 갈수 있는 편의점이 줄어 갔다는 ....ㅜ

 

실은 버스에서도 한 번 이런적  있었음  버스에서 졸고 있던 나는 차가 덜컹 하는 동시에  갑자기 잠에서 깨면서  큰소리 로 "감삼 합니다 안녕히........ ???!!!!" 달리던 버스에서 뛰어 내릴번..ㅜ 담음 정류장에서 바로 내림ㅋㅋㅋㅋㅋ...ㅡㅡ

 

나 만  이런 거임???ㅜㅜ

 

만약에  톡되면 (김치국ㅋ) 다른 애피소드 올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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