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여자 보셨나요??
저는 개봉하자마자 보고왔는데, 야하기도 하지만...
야한게 다가 아닌 스토리도 배우들 연기도 빠방더군요!
무엇보다 공감가는 대사가 많았어요 ㅠ
남친, 여친이 바람난적 있으신분들!!
완전 공감하시게 될겁니다 ㅎㅎㅎㅎ
1.
"단순히 즐기는거면 용서해줄게"
화제가 되었던 포스터 카피!!
남자들아! 착각하지 마라!
진짜 쿨해서 용서해준다는게 아니란 말이다!!
아직 내가 너~~~무 사랑하니까!
용서해서라도 옆에 두고 싶다는 뜻이다!!
2.
"유부남 부담스럽지 않아?"
"아니요,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어요."
이런 된장~!!
그냥 호기심이 였다고해도 화나는데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고 말하니,
불륜도 사랑임을 인정해야 하는 거냔 말이다!!ㅠㅠㅠ
3.
“좋은 걸 너무 많이 준 사람이야.
때로는 다른 게 다 용서가 될 정도로 만큼”
10년이란 시간을 같이 보낸 남편!
아무리 바람을 폈지만...
쉽게 떠날 수 없는 그 마음 ㅠㅠㅠ
4.
“나에게 가장 힘든 일은 사랑하는 당신을 보지 못하는 거예요”
가질 수 없는 남자를 사랑하는 수지의 가슴 절절한 대사!
하지만.... 이것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
분노 게이지 폭파!!!!
5.
“수지는 사랑 받을 자격이 있는 여자야. 내가 남자라도 사랑할거야”
복수를 다짐하고 만난 남편의 여자..
하지만 연민과 안타까움이 동시에 생기게되는 복잡미묘한 마음!
아무리 미워도
같은 여자들끼리는 뭐 그런거 느끼잖아요 ㅠ
6.
“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건 당신을 지키는 거야”
바람을 폈지만 끝까지 가정을 버리지 못하는 이기적인 남자의 심리!!
이 남자를 죽이지도 못하고... 살리지도 못하고
영화 속 후끈후끈한 장면만큼이나 두여자 촌철살인 리얼 대사들!!
시선 고정 & 명대사 공감!!! 된 분들
아닌척 하지 마시고 추천 꾸~욱~!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