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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택배 신고 합니다.

김정현 |2010.11.24 15:55
조회 781 |추천 13

 

 

 

 

동부택배 신고합니다.

 

어제 어머니께서 택배를 보내셨습니다 (대전시 유성구 노은동 **번지 ***앞)


근데 피치못할 사정으로 대전에서 못 받고 서울에서 받아야 할 것 같아

아침부터 동부택배 1588-8848 로 전화를 했지만 20통이 넘도록 전화를 단 한번도 받지 않으셧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동부택배 대전 영업소 담당자 아저씨, 배달아저씨와

울산영업소지점, 울산 배달아저씨 총 4분에게 전화를 드렸습니다
근데 동부택배 울산 영업소는 전화를 받지 않으시고,

울산 배달 하시는 아저씨는 전화를 받으시더니,

이미 늦엇다고 어떻게 할 수 없다고 나몰라라 하시는 겁니다.

본인은 자기 할 일 다 끝냇으니 본인은 상관 없다고

그래서  왜 영업소는 전화를 안받냐고 물어 보니깐

그 아가씨 오늘 아프다고 병원갔더던데 ~

이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_-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리고 동부택배 대전 택배 배달 아저씨에게 전화를 햇더니 역시나 받지 않으셧고

동부택배 대전 영업소 아저씨에게 전화를 햇더니,

그 물건 우리한테 안들어왓다고 역시 나몰라라 하시는 겁니다.

왜 그렇게 햇냐며 오히려 화를 냅니다.

자기들 영업소에 들어오지 않았으니 자기들이 할 수 없는 일이다~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중요한 택배니깐 부탁 드린다고, 주소비 변경 요청드린다고 수십번 수백번 부탁 드린 다음에,

주소지 변경해주신다는 말 들었습니다.
그것도 아니꼽게 알앗다고 귀찮게하네 이런식으로말입니다
내일 확인 전화할테니 부탁 드린다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미 뭐 다 알겠이니깐 더이상 전화 하지 말고 전화기에 노이로제 걸리겟네 ~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진짜 더러워서 동부화재이용못하겠습니다!

차라리 돈 더 주고 다른 택배 이용 하고 싶습니다.

아 진짜 한 두번 택배 이용하는 것도 아닌데,

소비자에게 이렇게 막 대해도 되는 겁니까?

 

인터넷 보니깐 동부택배 건 으로 이런 저런 일들이 많더군요.

그런 일들이 많은데 왜 동부 택배는 그런 점을들 안고치는 지 모르겠습니다

물건 잘만 갑다주면 끝입니까?

우체국 택배 아저씨들 발톱에 때만도 못한 동부택배 관련 사람들

진짜 더럽고 더럽습니다.

 

 

만약에 택배가 제대로 못 오면 어떻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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