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배가고파서 만들어 먹은 도토리묵 무침.
간단히 간장에 참기름을 섞어서 통깨를 뿌려 먹었다.
내일 아침 비벼먹으려고 만들어본 무나물.
팬에 무채썰은걸 넣고 참기름으로 볶다가 함숨 죽으면 물을 자작하게 부워서 익혀준다.
그후 간장과 소금으로 심심하게 간을하고 통꺠를 뿌려주면 끝.
느타리버섯과 애호박을넣고 만든 볶음.
마찬가지로 내일아침 비빔밥에 넣어먹을 반찬이다.
간은 심심하게 했다. 고춧가루를 실수로 좀 많이 넣었더니 색이 진하다.
참치기름도 넣었는데 후회중이다... 칼로리 줄여야하는데
만드는 방법은 애호박과 느타리를 볼에 담고 새우젖 다진것과 마늘, 파다진것을 함꼐 버무려 양념을 베이게 한다음,
참치기름을 두른팬에 투하해서 볶아준다. 식용유도 약간 첨가해서 볶아주고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어 섞어준다.
볶는중에 고춧가루와 새우젖을 넣어 간을 해준다.
몰라. 그냥 먹지뭐.
참치기름 따위. 식용유 따위. 참기름..따위.. 몰라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