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없는 척 하고 눈 마주치면 피함. 그런데 무슨 이유를 만들어서라도 그 주변 얼쩡거림...ㅜㅜ정수기 근처에 있으면 물 안 마시고 싶은데 물 뜨러 간다던가..물 뜨면서도 관심 없는 척 하는 그런~신경 안 쓰는 척 하지만 모든 신경이 다 그쪽에 쏠려있음. 행동 조심하게 되고 가끔 내가 연기자가 된 것 같다는 생각도 듬..ㅜㅜ끄윽끄윽...
베플 ㅠㅠ|2010.11.27 16:01
좋아하는사람 옆에잇으면 오히려 무뚝뚝해지는것같애요.. ㅠㅠㅠㅠㅠ 근데 계속진짜 관심은 그사람에게 항상 쏠려있고 힐끔힐끔쳐다보고 그러다 눈마치추면 먼저 획 돌리고 두근두근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같은경우는 눈도못마주치고 말도못거는성격이에여 ㅋㅋㅋㅋ 근데 근처에 계속 맴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