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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운암동 24시 사우나에서 너무 황당합니다.

익명 |2010.11.29 11:16
조회 7,792 |추천 1

광주광역시 운암동 24시 사우나당황

여탕에서 너무 황당해서당황 저녁 12시쯤 찜질마치고 목욕하러 사우나들어갔는데,청소하시고 계시는데 락스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한숨,눈이 매워서폐인 청소하시는 아주머니에게눈이 맵다고하닌깐폐인, 청소하는시간에와가지고 목욕하면서 눈맵다고한다고폐인그럴꺼면 청소 안하는 시간에와서 목욕하라면서, 쓰레기봉지 정리하시던 아주머니는 바구니를 막 던지시면서 화내시고, 아주머니들은 마스크추워 쓰면서 일하시면서, 목욕탕안에서 보이는 창문만 두개였는데,한개만 열어지고, 환풍기는 돌아가는지, 머리가 아퍼으으 죽는줄알았습니다,아주머니는 계속 머라머라하시고쳇 그래가지고 내가 안되겠다 싶어 아주머니에게냄새가 너무 심해서 그말한거라닌깐,부모도 없냐고 하시더니 옆에 계시던 청소아주머니 한분은이러다가 때리겠다고쳇 하시고,참 어이가없어서 말도안나옵니다.무슨 이런경우가 다 있는지 24시 찜질방인데 왜 그런식으로 손님한테 머라고 하는지, 청소하닌깐 양해좀부탁드린다고 하면 충분히 이해할수있는 부분이고, 창문좀 더 열어주시고 환기좀 시켜주시라고 좋게 말씀 드렸을텐데, 아주머니들이 눈맵다는폐인 한마디에 성질을 내시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사우나 갔다 나와서도 락스냄새가 너무 나서, 잠도잠 못자고 새벽에 몇번일어나서 구토웩를 했는지,두번다신 가기 싫은 찜질방이네요으으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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