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입니다
그냥 저는 여자친구가 보고싶고.만나고싶고.
그랬는데...
여자친구는 이런제가 스트레스받는다고 그만하자고
그러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문자하구.
점심때 밥잘먹으라고 문자하구
저녁때 일끝났으니깐 수고했다고 문자하고
자기전에 잘자라고 문자하고.
이렇게 매일 문자도 하고..
정말 잘해주고 싶었는데..제사랑이 여자친구한테는 스트레스였나봅니다.
만나자고하면 항상 여자친구는 피곤해..힘들어..말뿐입니다..
그러면저는 그럼 집에일찍들어가서 쉬어..이렇게 말하면...
알았다하고 여자친구는 친구들과 술을 먹습니다..매일..
집에가는 시간은 매일 새벽..
그때까지는 전 잠도 제대로 못자요..
친구들이랑 놀면 연락한번 제대로 안해주구..많이 섭섭해서..
나한테도 신경쫌 써달라..막화를내면서 보체구했더니..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만만나자네요..
너무 슬퍼서 눈물이 계속 흐르더라구요..
무슨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전 그냥 여자친구를 사랑했을뿐인데..내사랑이 스트레를받고 힘들어 할줄 몰랐습니다..
너무 속상하고 힘드네요..
제가 못난 탓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