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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레스토랑에서 배우는 건강 레시피

앙꼬맹맘 |2010.11.30 22:14
조회 5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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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본연의 맛 살려 만드는~ 마켓오

푸드컨설턴트 노희영이 기획한 퓨전 레스토랑으로, 롤·샐러드·누들·그릴 요리 등 아시안 퓨전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신선한 식재료와 직접 만든 소스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조리하고, 몸에 좋은 흑미·녹차·낫토·흑임자·홈메이드 마요네즈 등을 사용한 고단백 저칼로리 식단을 선보인다. 문의 02-515-0105

단호박오곡찰밥

■ 준·비·재·료
단호박 1통, 잡곡 150g, 밤 1개, 대추 2개, 소금 약간, 물 적당량

■ 만·들·기

1 단호박은 꼭지가 있는 윗부분을 가로로 넓게 잘라낸 뒤 숟가락으로 안쪽의 씨를 말끔하게 긁어낸다.

2 잡곡은 깨끗이 씻은 뒤 물을 넉넉히 부어 충분히 불린다.

3 밤은 껍질을 벗겨 반으로 자르고, 대추는 깨끗이 씻는다.

4 단호박에 불린 잡곡을 넣고 소금으로 간한 뒤 밤과 대추를 올리고 단호박 높이의 3분의 2 정도가 되도록 물을 붓는다.

5 ④를 김 오른 찜통에 넣고 중불에서 30분간 찐다.

두부스테이크

■ 준·비·재·료
두부 1모, 쇠고기(양지) 50g, 올리브오일·간장소스 약간씩, 우엉·마늘쫑 적당량씩, 양송이버섯 4개, 청양고추 1개

■ 만·들·기

1 두부는 2등분해 1.5cm 두께로 자른 뒤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지진다.

2 쇠고기는 한입 크기로 썰어 간장소스에 버무려 재운다.

3 우엉과 마늘쫑은 손질해 5cm 길이로 자르고, 양송이버섯은 모양을 살려 얇게 저며 썬다. 청양고추는 송송 썬다.

4 달군 팬에 ②의 쇠고기와 우엉, 마늘쫑을 넣은 뒤 고기가 익을 때까지 볶는다.

5 지진 두부를 접시에 담고 ④를 올린 뒤 가장자리에 양송이버섯을 담고 청양고추를 뿌린다.

브런치와 유기농 차 즐길 수 있는~ Monday to Sunday

유기농 허브티와 커피뿐 아니라 셰프가 직접 만든 샐러드와 샌드위치 등의 브런치를 선보이는 카페. 주문을 받은 즉시 요리를 시작하므로 시간이 좀 걸리는 대신 깔끔하고 신선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문의 02-549-2229

에그베이컨샌드위치

■ 준·비·재·료
잡곡호기빵 1개, 버터 약간, 베이컨 2개, 슬라이스햄 2장, 달걀 1개, 루콜라·홀그램머스터드소스 적당량씩 ■ 만·들·기

1 잡곡호기빵은 가로로 2등분한 뒤 버터를 발라 오븐이나 그릴에 살짝 굽는다.

2 베이컨과 슬라이스햄은 오븐이나 팬에 구워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달걀은 팬에서 반숙으로 익힌다. 루콜라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턴다.

3 그릇에 잡곡호기빵을 담고 베이컨, 햄, 잡곡호기빵, 베이컨, 햄, 달걀, 루콜라 순으로 올린 뒤 홀그램머스터드소스를 뿌린다.

동서양의 건강 음식이 조화 이룬~ 오키친

푸드스타일리스트 오정미씨와 스스무 요나구니 부부가 운영하는 퓨전 레스토랑. 매일 새벽시장에서 직접 사 오는 싱싱한 해물과 유기농 채소, 직접 기른 허브와 콩 등으로 만든 이색적인 퓨전 요리를 선보인다. 문의 02-797-6420(이태원점)

채소데린

■ 준·비·재·료
대파 4대, 시금치 1단, 소금·후춧가루·올리브오일 약간씩, 애호박·가지·양파·빨강 파프리카·노랑 파프리카 2개씩, 새송이버섯 5개, 젤라틴 1장, 치킨스톡(액체형) 2컵, 느타리버섯·아스파라거스 적당량씩

■ 만·들·기

1 대파는 끓는 물에 넣어 물러질 때까지 삶아 물기를 빼고, 시금치는 끓는 물에 살짝 삶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 뒤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려 조물조물 무친다.

2 애호박과 가지는 세로로 2등분하고, 새송이버섯은 세로로 4등분한다. 양파는 링 모양으로 4등분한 뒤 각각 소금과 후춧가루, 올리브오일을 뿌려 그릴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3 파프리카는 통째로 180℃의 오븐에 15~20분간 구운 뒤 뜨거울 때 볼에 담고 랩을 씌워 20분간 뒀다가 껍질을 벗기고 씨를 제거한 다음 세로로 굵직하게 썬다.

4 젤라틴은 물에 담가 불린 뒤 따뜻하게 데운 치킨스톡에 넣어 고루 섞는다.

5 사각틀에 랩을 깔고 대파를 한 겹씩 떼 바닥과 옆면 등에 붙인 뒤 애호박, 새송이버섯, 시금치, 노랑 파프리카, 양파, 빨강 파프리카, 가지 순으로 올린다.

6 ⑤를 이쑤시개로 들추면서 ④를 고루 붓고 대파를 한 겹 떼 위를 덮은 뒤 랩을 씌우고 돌이나 무거운 책 등으로 눌러 냉장실에서 하루 정도 굳힌다.

7 아스파라거스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느타리버섯과 함께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운 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린다.

8 ⑥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접시에 담고 아스파라거스와 느타리버섯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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