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피부 관리때문에 고민 많으시죠?
갑자기 낮아진 기온에 각질층에 있던 수분이 다 빠져버리고
실내난방을 하게 되다 보니 히터열기에
또 한번 피부수분이 빠져나가게 되는데요~
더군다나 제 피부가 건성이라
겨울이 되면 더욱 얼굴의 당김이 심하게 느껴지고
심하게는 각질도 하얗게 일어나요.ㅠㅠ
요즘 대세는 화장 안 한 생얼, 민낯인데
피부자체가 안 좋으니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예요.
안 좋은 피부를 커버해 보려고 화장을 하다 보면
잡티가 가려지기는커녕
화장이 들뜨기 일쑤라~
남자친구 만나러 갈 때 어찌나 피부가 신경 쓰이는지
스트레스를 말로 다 못합니다.
그래서 이번 겨울만큼은 내피부의 수분을 사수하고
화장 잘 받고 광~나는 피부를 위해
피부를 위한 특별 수분관리를 해줘야겠다 싶었어요!!
바로 수분 크림 구입해 써 봤는데요,
그런데 수분크림은 얼굴에 수분이 잘 안 스며드는 느낌인 거에요.
유분기도 좀 있고 번들거림도 심하고요.
그래서 좋은 수분 제품 없나 하고 알아보던 중~
자주 가는 화장품 카페에서 본 리리코스 마린하이드로 앰플 후기를 보고
그래 이거다!! 싶더라구요~ ^^
때마침 친구도 리리코스 수분앰플 사용하고 있더군요.
친구 좋다는 게 뭐겠어요? ㅋㅋ
친구한테 졸라서 샘플 하나 얻어냈죠.
샘플 용량은 2ml 정도인데
아껴 바르면 3~4일 정도 바를 수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손등에 발라봤어요.
30초 정도 있으니까 확 흡수되던데요?
잠시 후 손등이 금새 뽀송뽀송해지는 느껴졌습니다.
전에 썼던 수분 크림은 번들거림이 심해서 바른 티가 확~ 났거든요.
리리코스 수분앰플은 그런 점이 없어서 마음에 들었죠.
결국 리리코스 수분앰플 본품 구입!!
한 박스에 5ml용량의 12개의 앰플병이 담겨 있어요~
지금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평일에는 회사 다니랴 바빠서
아침, 저녁으로 한 번씩 발라주고요,
주말에는 특별히 직접 만든 팩이랑 수분앰플 섞어서
발라주곤 합니다.
특히 건조할 때는 우유와 리리코스 수분 앰플을 조금
섞어서 발라주면 효과 만점이랍니다.
아기 피부같이 어찌나 촉촉하고 부드러운지 말로 못해요.
그리고 평소에 좀 잠을 못 자서 피부가 일어났다 싶을 때는
과일팩이 좋죠.
집에 있는 과일을 갈아주고(이때 산이 많은 과일은 피부를
민감하게 만들 수 있으니 피하세요~) 리리코스 수분 앰플을 살짝 섞어주면
그야말로 비타민과 수분이 만나서 피부가 빛이 난답니다.^^
리리코스 마린하이드로 앰플을 일주일 정도 써 봤는데
촉촉함도 오래가고
예전보다 화장이 더 잘 먹는 것 같아요.
상품평 보니까 슈어에서 수분앰플 판매 1위 제품으로 선정되었다고 하던데
그 말이 틀리지 않은 같네요.
샘플 전해준 친구한테 밥 한 번 사려고요~ ㅋㅋ
이렇게 피부에는 특별히 신경써서 수분관리를 해주고
평소 생활 습관도 조금씩 수분 채우기에 초첨을 두어야 해요~
제가 요즘 보습관리를 하면서 실천하고 있는 몇 가지 생활습관이예요~
무엇보다 물을 자주 마시고 있어요~
물로 마시면서 수분을 보충해 주면, 직접적으로 수분이 몸 속에 채워져
그 만큼 피부도 한결 촉촉함을 오래 유지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물통을 옆에 끼고 사는데요~
회사에서 이런 저를 보고는 ‘물먹는 하마’라는 별명까지 붙여준 거 있죠^^;;
그리고 나의 비장의 무기 하나 더!!
올겨울 실내의 습도를 맞춰주기 위해 최근 장만하게 된
미.니. 가.습.기.!!
확실히 피부를 관리 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변 환경의 습도를 맞춰 주는 것 또한 중요 하더라구요~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다 보면 오후에는 건조한 실내덕분에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당기는 느낌까지 받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 미니가습기 하나 장만해서 책상 위에 놓고
종일 사무실의 보습상태를 유지시켜 주고 있어요~
옆에서 수분이 바로 바로 나와 실내 습도를 높여주니
피부도 건조함을 잊어버린 듯 하네요~^^
이런 작은 생활 습관 하나도 겨울철 건조해진 피부를 지키는
중요한 포인트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