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귄지는 5개월 정도 됐어여 ....
한살어린데 처음엔 정말 너무너무 착하구 너무 잘해줬어여...
솔직히 말해서 오히려 제가 괜한거에 화내구 막대해두 화두 잘 못냈어여 저한테 ...
근데 사정상 지금 두달째 동거를 하구있는데
너무 싸우는것두 지겹구 남자친구가 이제는 예전처럼은 잘 안 받아주기두하구 이러면
안돼겠다 싶어서 저는 짧은 시간내에 마니 변했어여 ~
좋은쪽으로 ... 정말 잘챙겨주려고도 하구 싸우지않게 남자친구가 화내두 말대답 잘안하구 들어주구....
근데 남자친구가 짧은시간내에 갑자기 확 변해 버렸어여 .... ㅜㅜ
약간의 말싸움이 생기면 별거아닌거에두 욱하구 소리지르구 욕하구 아직 때리지는 않았어두
주위 물건 던지구 뿌개구 .... 그런 사람들의 특징대로 그러구 나면 나중엔 미안하다구 잘못했다구
약한 모습으로 변해서 돌아오지만 .. 예전엔 남자친구가 저를 되게 무서워 했는데
이젠 걸핏하면 화내구 욱하구 못참구 소리지르구 주위를 몰 뿌갤것처럼 자꾸 그러구 너무 무섭구
싫어져여 ... 너무 헤어지구 싶어여 .. 근데 남자친구가 저랑 헤어지는건 죽어도 싫어하구 협박을해서
헤어지자는 말두 못해여 ... 너무 벗어나구싶구 어떻게 사람이 아무리 그래두
한순간에 이렇게 극과극으로 변하나 싶구 ... 예전에 제모습이 아니어서 전 너무 초라하구 속상해여 ...
간절히 헤어지구 싶은데 헤어지자구 앞에데놓구 좋게 얘기해봤자 분명 집에있는것들 다 뿌개구
저를 때릴 지두 몰라여 .... 어떻게 해야 좋을까여 .............
아무리 생각을해두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됩니다 .....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