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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맛낸 믹스 달걀말이 레시피

앙꼬맹맘 |2010.12.01 14:44
조회 282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어려운 레시피 말고, 넣고 섞어 말기만 하면 되는 속재료 구경. 속재료를 통으로 넣을 땐 달걀이 절반 정도 익었을 즈음 재료를 올려야 모양이 예쁘고 단단하게 말린다. 날치알이나 채소처럼 자잘한 속재료는 최대한 잘게 다져서 달걀을 풀 때 함께 섞는다.

손질법

1_치즈

달걀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주는 게 맛있다. 슬라이스 치즈를 넣으면 돌돌 말린 모양이, 모차렐라치즈를 통으로 넣으면 치즈가 먹음직스럽게 흐르는 모양이 된다.

2_날치알

달걀 풀 때 같이 넣고 섞어야 흐트러지거나 덩어리지지 않는다. 잘게 썬 대파를 더하면 비리지 않고 깊은 맛을 더할 수 있다.

3_맛살

녹말 성분 때문에 통으로 넣으면 익은 후에 달걀과 분리된다. 결대로 찢은 후 다져넣어야 달걀에 단단하게 밀착된다.

4_스팸

스팸 자체가 짭조름하기 때문에 소금을 추가할 필요가 없다. 통으로 넣으면 모양이 예쁘고, 잘게 다져 넣으면 말기가 쉽다.

5_깻잎

꼭지를 따고 반으로 가른 후 가운데 단단한 줄기를 가위로 잘라내야 잘 말린다. 날치알에 함께 넣으면 비릿한 맛을 없애고 향을 더해준다.

6_허브

은은한 향이 더해져 좋은 속재료. 곱게 다져 달걀물에 섞은 후 만다. 살사소스를 곁들이면 맛있다.

7_참치+김치

참치+김치 개운한 김치와 담백한 참치의 환상궁합. 김치는 잘게 송송 다져야 곱게 말 수 있다. 김치와 참치 모두 국물을 꼭 짠 후 사용할 것.

8_조미김

달걀이 반 정도 익었을 때 올리면 김이 예쁘게 달라붙는다. 먹다 남아 눅눅해진 김이나 잘게 부순 김자반을 활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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