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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끼충만 내친구들을 소개합니다~!_!

쥐타민 |2010.12.02 18:22
조회 199 |추천 1

 

안녕하세요~(--)(__)(--)

항상 판을 지켜만 보는 20.9살의 그냥 평범하디 평범한 여대생입니다!_!

항상 올라오는 재밋는 친구들 판을 보며

내친구도 재밋는데... 재밋는데.. 쓰자!!!!!!!!!!!!!!!!!!!!!!!!!!!!!!!!!!!!!!!!!!해서

제친구 얘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모두들 쓰는 음슴체로 시작하겠습니닷!!!!!!!!!!!!!!!!!!!!!!!!!!!

 

 

 

 

 

Episode 1.

 이건 쪼코라고 불리는 친구얘기임

이친구는 주량이 어느정도되는지 모르는겠친구임

본인도 모르는것 같음

하지만 취하면 나 취했다는 신호를 보내는것 같이 헤헤웃고흐흐 침을 퉤퉤험악 뱉음

근데 이날은 걍 정상적으로 웃고 침도 뱉지 않는거임!

그래서 아직이구나~_~ 생각했음!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오우

이친구가 사라진거임

우린 술먹다 말고 난리가 났음

전화를 받아도 자꾸 웃으며 기숙사라는거임-_; 믿을수가 없었음

한참나와서 찾고 있는데 술집은 2층임

근데 3층에서 내친구 벨소리가 들리는거임

♬♪~

!!!!!!!!!!!!!!!!!!!!!!!!!!!!!!!!!!!!!!!땀찍

올라갓더니 3층구석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자고 있는거임

나:야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터졌음)

나:여기가 긱사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뭐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낰ㅋㅋㅋ여기가 ㅋㅋㅋㅋ긱산줄 ㅋㅋㅋㅋㅋㅋ알아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쪼코는 100M넘는 거리를 계ㅖㅖㅖㅖㅖㅖㅖㅖㅖㅖ속 웃으면서 긱사까지 무사도착했음.

 

 

 

 

 

Episode 2.

 위에 날과 같은날 또다른 쪼코얘기임

마찬가지로 한참 재밋게 술을 먹고 있었음

랄라랄라랄라깔깔(재밋다고 표현하고싶었음..ㅋ_ㅋ)

열심히 쪼코는 옆에서 문자중이였음

정말 문자중이였음.. 문자중이였음...

근데 불렀는데 대답이 없는거임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버럭

옆에있던 돌+I 빵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뭐지뭐지뭐지...

분명 쪼코는 문자중이였는데 폰에 뽀뽀함서 자고있었음 ㅇㅇ..

이때부터 알아봤어야함.. (없어질거 암시였는지도 모름)

 

 

 

 

 

Episode 3.

 이건 돌+I 라는 친구얘기임

또 술먹을때 일어난 일임

열씨미 열씨미 술을 먹었음취함

또 먹었음 계속먹었음

우리 기숙사 점호시간은 11시 까지임

하지만 돌+I는 점호 도는 여자라 10시 40분까지 사감실에 가야만함

그걸까먹고 계속먹고 먹고먹고 하건 돌+I는 38분에 시계를 본거임

참고로 돌아이는 킬힐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녀자임쪼옥

절대로 10cm의 힐은 힐취급도 해주지 않는 발목에 민폐끼치는 여자임

심지어 운동화에도 깔창을 넣음 본인은 걍 얇은거야 하지만.

운동화도 힐로 만들어 신고다니는 여자임

이날도 약 12cm의 힐을신고 술을 먹었음

술집에서 긱사까지는 맨정신으로 약 15분 가량 걸림

정말 돌+I 말그대로 돌+I였음 정말 정말 정말

근데 사감님이 생각난듯 내친구 "헉 점호"라 외치더니 달리기 시작했음 (우리 긱사사감님 엄청무서우심)

같이 지내면서 이친구 이렇게 빨리뛰는거 첨봤음

운동화여도 못낼 스피드를 킬힐을 신고서 오르막을 뛰었음 정말 빨랐음

필자는 서서 감탄&구경했음.

 

 

 

 

 

 

하지만 사건은 여기서 부터임

내가 보진 않았지만 지인들로 부터 들었음

그렇게 맨정신인척 사감실에 도착한 친구는 첨호를 돌러 사감실에 들어갔음

점호일지를 들고 맨정신인척 하려했음

마음만 하려햇나봄

우리 점호일지는 옆으로 여는거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근데 우리의 돌+I는 정말 새삼스럽게 위로열었음

열릴리가 없지만 위로 열었음 이말인즉

엄청나게 무서운 사감님 앞에서 점호일지를 찢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친구의 처참한 결말은 복도에서 엄청나게 깨졌다고함. 2010년 들어서 우리사감님 제일 크게

화내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모두나와서 구경했음 제일 재밌는 구경중 하나였을듯.짱

 

 

 

 

 

Episode 4.

이..이사건에 시작은 필자임..;;; 하지만 돌+I얘기임

저녁만 되면 배가고픔.. 배고프면 옆사람 뜯어먹을 기세인 나임버럭

그러다 야채는...없고 과일이 보임

그래서 필자는 친구들을 꼬셔서 샐러드를 먹기로했음

참고로 울 기숙사는 침대랑 책상이 1층 2층으로 붙어있음

쪼코는 1층책상에서 컴텨를 돌+I는 과일씻으러 필자는 2층침대에서 신이나 샐러스 소스를 Shake it!!!!!

중이였음 그때였음

나는 소스로 폭죽놀이했음.. 뚜껑이 열린줄 몰랐음..정말 몰랐음

아래서 컴텨하던 쪼코 봉변당함 그리고 때마침 돌아이가 들어옴

돌+I: 왁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이게뭐야 이런건 언른 닦아야지

라며 휴지도아닌 물티슈도아닌

그거슨.. 얼굴만 씻느다는 폼! 클! 렌! 징!이엿음..

누가 말리기도 전에 돌+I는 그것을 신나게 바닥에 뿌리기 시작했음

말릴틈이 전~혀 없었음..

그리고 그날밤 우린 방에서 씬~나게 스케이트 탔음!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pisode 5.

 마지막으로 필자의 얘기를하고 얘기를 마치겠음..

나와 쪼코는 룸메임 원래 쪼코는 다른반친구와 2인실동을 썻음

하지만 필자의 쪼름과 돌+I가 있는 4인실동으로 옮겨왔음.

필자는 첨 기숙사에 들어와서 항상 들떠있었음.

그래서 놀고 싶었음

하지만 쪼코는 나완달리 컴텨를 사랑했음.

미운컴텨.. 항상 고장나길 간절히 빌고 빌었음.기도

하늘이 날 도왔는지 어느날 쪼코컴이 고장났음

아싸라비야 할라할라

나와 놀아줄것같았음 그 생각에 신이났음

기숙사에서 컴텨밖에 할게 없던 쪼코는 컴텨가 고장나자

알바를 시작했음...............................................

나완 놀기 싫었던거임...................그랬던거임.......................

돌아이는 사감실 일을 하고있음..

그래서 아직도 필자는 혼자 놀고있음.

지금 글을 쓰는 이시간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난 혼자임.. 심심한데.. 잠이나잘까...ㅠ_ㅠ...

 

 

마지막으로 톡이 된다면 !!!!!!된다면!!!!!!!!된다면!!!!!!!!!!!

워..원하신다면 ..!_!모두의 사진을 공개하겠어욧!!!!!!!!!!!!!!!!!!!!!!!!!!!!!!!!!!!

 

 추천 꾹!!!!!!!!!!!!!!!!!!!!!!!!!!!!!!!!!!!!댓글 꼭!!!!!!!!!!!!!!!!!!!!!!!!!!!!!!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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