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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놀이기구로부터 시작된 Honda mini trail.1-1 (beginning)

안유종 |2010.12.03 04:27
조회 3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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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트레일........

국내에선 아는사람들이 거의 없는 혼다의 카테고리..

쉽게말하자면

지상고가 정말 낮은 혼다의 작은 미니바이크들의 종류입니다.

여러분들이 알고있는 몽키의 기원과

그 몽키에서 발생된 여러 모델에 관한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 비슷한 중국산 바이크들이 생겨나게된 이유도 포함되어있으니

 

관심있게 읽어주시면 아주 유용한 정보가 될것 같습니다.

이부분을 관심있게 글을 쓰신분이 국내에 한분도 안계세요...

 

글쓸때마다 제 상황을 둘러본다면

어떠한 일때문에 그날을 날밤을 새면서 일할경우에

이런 글들을 쓰는군요. 허허.

서론이 길어졌군요.

 

글 . 시작합니다.(빠른글 을위해서 말은 좀 짧게 할수도있으니 양해바랍니다)

 

 

탄생의 시작은 정말 이녀석을의 모양만큼 재밌다.

 

일본 스즈카 서킷 내의
타마테크 공원내의 놀이공원에서의
아이들이 즐길수있는 바이크놀이기구 에서 시작되었는데..

스즈카 서킷 타마 테크 파크의 아이들 놀이기구.

바이크의 왕국인만큼 어린이들을 위해 축소판 놀이기구를 만든다는 어른들의 배려...

한국사람의 시선으로는 꿈도꿀수없는 현실이다..

(사실 국내 마지막 남아있던 바이크와 정말 같았던 놀이기구는 부산 용두산 공원에 있었는데.. 지금은 사라졌다..)

 

이놀이기구를

1961년 프로토타입을 기점으로 양산을 시작해서

z100

흰색의 가솔린 탱크. 귀여운 5인치 휠과 타이어. 50cc엔진에 빨간색 프레임에 작은 낚시의자형 시트가 장착.
발매후 요녀석을 몽키.(Monkey)라는 애칭으로 불리우게 되었다.

출시후 이륜차의 생김에서 느끼끼힘든 귀여운 장난감같은 디자인,
작은 모양과 신선한 외관때문인지.

모든 연령층의 팬들이 높은 득점해서

성공그냥 쭉쭉 이어지고,

1963년 혼다에서는


공도 사용을 더욱 수월하게 판매하기 위해 Z100 공원 버전을 개선을시켜
테일램프. 헤드라이트를 추가하고
개솔린탱크 용량을 늘려.
z100모델의 공도주행용 개선시켜 양산모델인.

cz100

기존의 커브의 저출력형 엔진이 아닌

슈퍼커브의 엔진을 사용하고.
탱크와 시트는 슈퍼커브 스포츠모델인

c111 에서 모티브로

(c111)
막말로 양산된 혼다의 바이크에서 디자인 짜집기로

태어난 녀석이라고 도 볼수있지만.
작아서 귀엽지 아니한가.. 허허.
1966년까지 생산하고.

1967년 발매이름을 변경해서 발매.


z50m

수출을 목적이기보단

내수판매를 원할하게 할

취미와 여유로운 여가생활을 위한 바이크로 판매기획을 하게되었고.
특유의 접이식 다운핸들을 적용시켰다.

이버젼은 오버해드캠과

그당시 최신 슈퍼커브의 개량형 엔진이 장착된

7년간 디자인과 부품변경을해서 개선이 많이된 모델이였고.

지금 우리들이 알고있는 몽키시리즈의 디자인의 첫 시작이라고 볼수있고.

우리네 남정네들이 즐겨봤던 만화의 커버에서도 봤던 기억이 날것이지... 암...

 

 

현제 까지도 이형식의 엔진에서 전압만 변경되고. 배기가스문제로 인젝션모터가 장착된

혼다 4mini 바이크의 전기종에 사용 판매되고있다.

 

몇년전 이기종의 컬러와 시트패턴을  리바리벌한 40주년 모델도 출시된적이 있다.


1969 년 

Z50Z,
1970 년

미국 시장을 노린 

 

Z50A 

(이사진 많이 봤을거다..)

 

같은 해

QA50

미국과 일본의 도로교통법률상의 문제로
특히 조명의 부족 때문에

오프로드 사용을 위해 설계생산되었고,

공도주행용이 아닌이유로 출력증강이 자유로웠던 관계로 특유의 엔진을 탑재하였다.

QA50는 1975 년 K3 버전까지를 마지막으로 단종.  

미국이나 유럽쪽에선 한국 일본의 아버지들의  출퇴근.

주말용 투어가 아닌.

넓은 마당. 잔디. 흙받에서 짬나는데로  

통통거리며 바이크를 즐기고있는

아버지의 미니바이크주행이  꼬꼬마들은 동경의 대상이 었을수도...

 

몽키시리즈는

1973 년


Z50J에서

Z50A K3 까지 변경하는 동안
미국에서 Minitrail은 여전히,

Z50A와 K6까지 지속이 버전으로 판매되었다.
거의 매년

혼다는 3가지  색상과 
탱크데컬과 사이드 데컬을 변경해서 

Z50J의 새로운 시리즈를 발표했고. 

현제 한국 그외 해외에서 가장 쉽게볼수있는 모델시리즈인

Z50J 씨리즈.


큰 연료 탱크와 4 속도 수동 클러치 엔진과 Z50J - III을 출시.

Golilla


재고가 남아있는 12볼트 엔진을 사용해서 현재까지 몽키를 계속 생산.

혼다는 1999 년까지,
콜렉터와 메니아를 위해서
숫자판이 각인되어있는 한정판을 매년 생산하였다.

 

상업용바이크에서의 1위라는 단연 수퍼커브라고 볼수있지만.

수퍼커브의 심장을 달고 나온

세계에서 가장많이팔린 미니 트레일 바이크는

Z50 씨리즈.

즉 .

이녀석에서부터의 미니트레일 에서부터 미니로드. 서킷 바이크의 시대는 시작되었다고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참고로 유럽쪽에서는 더작은 포켓바이크의 인기도 대단하다. 차체와 부품은 전부 조립형에.

엔진은 모리니 엔진을 탑재한 기종들이 많아서. 양산형에서 제외되기에 추후 연결되는 컬럼내용에서는  제외한다.)

 

첫시판제품을 현제까지 찾고있는 콜렉터들이 전세계에 즐비하고.

 

최신형의 z50시리즈의 개조하고있는

개성있는 오너들은 뭐 국내에도. 해외에도 정말로 많다.

 

마지막으로

 

놀이기구에서 비롯되 시판된 바이크라는 재밌는 기획포인트.

 

어린이의 이 작고  귀여운 바이크의 관심의 시작부터.

 

어른이되어서까지 점점 여러가지 바이크에 대한 관심과 취미에 연결된다는점..

 

그단계.... 작은바이크에서의 첫시선과 시작.

 

결국엔  혼다에서부터라는것.

 

역시 제품기획에서의 철저한 상업성은 항상 부여되는점이

 

소름끼칠정도로 대단하다고 생각하고있다.

 

품질. 그리고 디자인. 인정할것은 인정하자구요 ^^

 

 

사진출처: 구글검색.

관련자료검색:

구글 검색중 해외 개인블로그 글 일부 인용.

혼다 이륜차 디자인책 인용.

 

ps: 저작권있습니다. 상업적목적으로 사용 편집하시면 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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