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잉![]()
저는 서울사는 23.9세 그냥 서울촌년임
저지금 연애한지100일도 안됬음 깨알같이깨소금을 처묵처묵해야될때임
난 학생인지 백수인지헷갈리는사람이고
남치니는 회사다님
첨만날때는 내가 돼지라서 오빠가 마른사람이라 관심이없었음
(관심따위 나에겐 사치였음)
근데 오빠가 날꼬셧음 (아마도)
난 나름쉬운여자라 넘어감
초반엔 연락 욜라 자주했음
근데 연말되서 바쁘다고 하더니 요즘 짜증돋는나에게(난걍짜증녀임)
집착까지 돋게하고있음![]()
어제 월드컵 신나게 얘기하고 오늘아침 추위 얘기이후 잠수탐
아놔...빵침
미쳐가라는 노래가 나를정말 미쳐가게 하고있음
(이노래진짜 싫어했는데)
수백통씩 폭풍전화를 하고싶음ㅋㅋㅋㅋㅋㅋ
어쩌징 이열손가락묶어버릴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