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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드디어 통영, 소매물도 매력에 빠지다.

정두환 |2010.12.03 16:10
조회 2,675 |추천 15

 

 

지난 늦여름 3일간의 휴가를 내고

통영, 소매물도에 다녀왔습니다.

필름을 지금 스캔해서 올리네요.^^

혼자 다녀왔던 여행, 참 좋더라고요.

가끔은 혼자 떠나는 것도 추천해드립니다.

사진은 필름카메라 캐논ae-1 으로 찍었습니다.

 11시50분인가 그때 심야버스를 탔답니다.

4시간만에 도착하더라고요. 저는 계속 잠만 잤고요.

 터미널에서 저는 아침에 첫 배로 소매물도를 가야해서

택시를 타고 여객선터미널 근처의 찜질방에 갔습니다.

그리고 씻고 좀 쉬다가 새벽 통영길을 걸었답니다.

바다 내음도 좋았고, 여객선 근처의 충무 깁밥집에서 유명한 충무 김밥도 먹어봤습니다.

맛있더라고요.^^

 

시간은 6시이고, 첫배는 7시여서 터미널에서 앉았다가 배를 탔습니다.

 통영시 관광 안내도 입니다. 가고 싶은 곳이 많네요. ㅎㅎ

 

 제가 탔던 배입니다. ㅎ

 

 해뜨는 시간이라 아주 좋았습니다.

 

 

 

 

 

 배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통영 바다 입니다.

 

 

 

 소매물도로 가는길 입니다.

날은 더웠지만 바다바람은 시원했습니다.

 

 

 

섬들도 보이고요.

 

 

양식장이네요.

 

 드디어 도착지인 소매물도가 보입니다. ㅎㅎ

 

 이 길을 따라 올라가면 소매물도로 갈 수 있습니다. 그때는 공사중이었습니다. ㅎ

 

 좋다 좋아!! 소매물도

 

 

소매물도에 도착하시면 여러길로 갈 수 있습니다.

 

 

저 먼 바다도 보입니다. 평온해 보이네요.

 

 

바다...

 

 저 멀리 등대도 보이네요. 이제 내려가서 가면 됩니다. 잠시 쉬면서 한 컷 ㅎ

 

 

 

여기가 물시간대를 맞추면 열리는 곳입니다. 저 근처 진짜 물이 맑더라고요. 더워서 수영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담는 것이 참 아까운 소매물도 입니다.

 

 

추천수1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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